-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서 TIME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늦은 원가권 후기에 죄송 가득
진작에 신청해서, 역시 진작에 받은 원가권임에도, 이런저런 일 때문에 경황이 없어 미루게 됐네요. 이 자리를 비려, 신경 써주신 아스방장님과 TIME스파에 다시 한 번 죄송의 말씀 드립니다.
늦은 원가권이지만 TIME스파 실장님들은 여전히, 한결같이 친절하십니다. 편하게 마사지받고 언냐와 야릇한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곳이라고 여겨집니다. 간단히 샤워 후 친절하신 실장님께 마사지쌤과 마물언냐 조합을 추천받습니다. 결과적으로 최고의 조합 중 하나로 섭스 받았네요.
# TIME스파에서 가장 섹시해 보이는 오쌤
몇 달 전 마사지받아본 오쌤 들어옵니다. 겨드랑이 마사지가 인상적이었던 쌤이자, 갠적으로 TIME스파에서 본 쌤 중 가장 섹시해 보입니다. 짧은 스커트와 딱 붙은 티셔츠, 그리고 펌을 한 머리를 한 오쌤이 들어오자 섹시함 뿜, 뿜. 베드 정리하느라 몸을 숙이고 움직이는데 다리라인도 참 좋아 보입니다. 오쌤의 저 매끈하고 섹시해 보이는 다리를 만지고픈 심정 넘나 간절하지만, 매너남이기에 맘속으로만 상상, 겨우 참아봅니다.
오쌤은 참 열심히 마사지 하십니다. 뒷목부터 시작해 발바닥과 발끝까지 내려가는 동안 손이 한 번도 쉬지 않는 듯하네요. 팔 마사지 때 오쌤의 탐나는 허벅지를 만져볼 자세가 안된다는 게 아쉬울 뿐. 담번엔 베드에 앉아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해달라고 요청 해볼랍니다.
오쌤의 전매특허, 겨드랑이 마사지 들어옵니다. 전에 받은 기억 탓에 살살 해달라고 부탁, 압 조절을 해주시네요. 그래도 여전히 겨드랑이 마사지 땐 살짝 아픈데, 온몸이 쓰레깃더미인가 봅니다. 몸이 안 좋으면 겨드랑이가 아프다는 말. 몸 관리 좀 해야 할 듯하네요. 오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수건을 덮은 채 사타구니를 누르는 정도입니다. 오쌤의 소프트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언냐 들어옵니다.
# 힐링과 충만함 그리고 즐거움을 함께 주는 미소

들어올 때부터 미소의 단아하면서도 발랄하다는, 묘한 분위기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옷을 입고 있어도 탱글탱글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미소의 몸에 당장이라도 손을 대보고픈 심정. 오쌤 나가자마자 엉덩이에 손부터 터억, 대봅니다. 역시 탄력이 넘칩니다.
간만에 본지라 간단히 서로 안부 주고받자마자 미소가 올탈. 베드 위로 올라옵니다. 벽면거울에 비치는 미소의 옆태는 역시 커다란 곡선이 살아 있는, 새끈함이 배어 있습니다. 올탈 상태로 신중 위로 올라오는 미소를 가만히 안아봅니다. 따뜻한 기운이 금세 쫘악, 퍼지네요.
할 건 해야 한다며 찌찌립부터 시작하는 미소의 혀느낌은 손에 꼽을 정도로 으뜸입니다. 미소의 혀처럼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가진 혀는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미소가 찌찌립을 하는 동안 벽면 거울을 통해 미소의 몸을 보면서 두 손으로는 미소의 가슴과 허리 그리고 궁디와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봅니다.
혀느낌이 참 좋은지라 방울립도 흥분도를 극대화시키는 데 작용합니다. 진작에 팽창할 듯 솟아오른 육봉을 미소가 입에 담습니다. 기특하게도 미소는 처음부터 노핸드 비제이로 일관합니다. 상체를 일으켜, 곡선이 살아 있는 미소의 뒤태를 감상하면서 만져봅니다. 노핸드 비제이에 여념 없는 미소가 이따금 깊은 목까시를 할 때마다 육봉이 극도의 자극을 받습니다.
갠적으로 미소와 함께 있을 때 하이라이트는 베드 옆에 나란히 누워 핸플과 찌찌립을 동시에 해줄 때입니다.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그 자세에서는 미소의 부드러운 살결과 가슴을 만질 수 있고, 벽면거울을 통해 미소의 훌륭한 뒤태와 옆태를 볼 수 있고, 최고의 찌찌립과 핸플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걸 한꺼번에 다 감상할 수 있는 마지막 장면이 좋네요.
이윽고 신호가 오자 미소가 육봉을 입에 담고 쪽, 쪽, 핥아주고 빨아주면서 기가 막힌 청룡을 태워줍니다. 마지막 가글도 완벽하게 해줍니다. 이미 벨이 울렸건만, 아랑곳하지 않고 마지막 대화를 웃으면서 해주네요. 가벼운 포옹을 끝으로 마사지룸에서 나옵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언제 가도 실장님들의 친절한 응대 돋보이는 곳입니다. 실력 뛰어난 마사지쌤들 많으며 마인드 훌륭한 언냐들 많은 곳입니다. 주간조, 야간조 할 것 없이 내상 받을 일 절대 없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 오쌤, 갠적으로 TIME스파에서 가장 섹시해 보이는 쌤입니다. 마사지 참 열심히 하시며, 나중에 밟기도 해주시는데 시원시원하네요.
- 미소, 이젠 많은 횐들의 에이스로 자리잡은 듯합니다. 실장님들 말씀에 따르면, 미소를 별로라고 한 횐이 없다고 할 정도네요. 지명도 하는데, 절대 우쭐대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는 언냐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좋네요. 여건만 된다면, 매일 보고픈 언냐입니다.
오샘한테더관심이가네요 ㅎ
마사지에 충실한 쌤입니다..ㅠ
혹시 어제?
빨랑 갔다오셔서 후기 쓰세욧..!!
가뜩이나 아스방장님 미방문자와 후기 미작성자 때문에 홀로 고생하시는데..!!^^
그래야죠~
수술을 하고나서 회복기간이 좀 걸려서 늦어졌는데
얼릉 방문하고 후기 써야 할 거 같습니다. .ㅠㅠ
마사지쌤이 몸매 되고 와꾸 나오면 금상첨화죠.
미소는 실루엣만 봐도 즐달의 느낌이 팍 오는데
소프트웨어까지 저 정도면 푹~ 빠지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쌤이 좀 끈적한 마사지를 구사하면 더할나위 없겠는데여.. 으흐흐..
넘 욕심이겠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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