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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천안스타돔 홈런~후기~

    종 & 업소명 : 천안스타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안

    웨이터 & MD : 바카스

    가격:룸+팁포함 35

     

    안녕하세요

    불금이고 할것도없어서 집에서 뒹구는데 친구놈한테 전화가 옵니다.

    오랜만에 천안 슈퍼돔을 땡기자 하네요 .. ㅎㅎ

    저번에 한번갔을때도 홈런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큰기대를하며 수원에서 천안까지 쏘기시작했네요.

    나이트 도착하니 12시 조금 넘은시간이 되네요.

    역시나 불금을 즐기러온 처자들이 많이보이더라구요.. 대충 스캔을한뒤 2층 룸으로 올라갑니다.

    웨이터 팁을 찔러주고 오늘 "우리 3시안으로 여자들과 나갈꺼다 파이팅하자 !"뭐 대충 이런얘기후

    바로 전투부킹 시작. 수많은 처자들이 왔다갔다 한뒤 시계를 보니 4시5분..

    아 이렇게 새가되는구나.. 그때는 운이 좋았나보다 생각하고 국밥이나먹고 돌아갈생각하고있는데

    이쁘장하고 어려보이는 처자 둘이 들어오네요 !

    대화를 해보니 26살에 직장다니는 평범(?)한 이쁜여자들이더라구요

    제옆 파트너는 168에 큰키에 도도해보이는 얼굴상이고, 친구파트너는 귀염귀염한 얼굴은 가진 처자더라구요 ~

    마지막기회다 싶어 옆에 처자에게 있는이빨 없는이빨 다까면서 분위기를 올리고,

    친구놈도 옆에 파트너가 맘에들어하고 분위기도 나쁘지않아 나가서 소주한잔 하자고했더니 바로 콜을 외치네요

    아 역시 사람 죽으란법은 없구나.. 생각하고 근처 술집으로 이동합니다.

    술집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한잔씩하는데 생각보다 처자들이 순수(?)한거 같더라구요.

    야한얘기도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고,,

    아 망했다 생각을하고 술만먹고 집으로 가려나 생각하는데 마침 술집이 마감시간이라 하네요..

    시계를보니 7시쯤 되어가더라구요..

    어차피 여기 이술집을 나가면 끝이라는생각에.. 돌직구를 던저봅니다..

    "우리는 어차피 수원에 살아서 방잡고 자고갈생각인데 괜찮으면 넷이서 같이 방잡고 맥주한잔 더 할까?"

    서로 눈치를보더니 제파트너는 그냥 고개만 끄덕끄덕.. 제친구파트너는 괜찮다 하네요.

    역시.. 술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해보니 그렇게 까져보이진않았지만 여자들의 속마음이란 아직도 모르겠네요.

    제 옆처자는 말수도적고 낯을많이 가려하길래 안될줄알았지만 다행히도 모텔로 넷이서 입성.

    방두개를잡고 한방에서 넷이 앉아서 맥주를 먹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워봅니다.

    섹드립도 쳐보고 웃겨도 주고 확실히 모텔에 넷이앉아서 오손도손 얘기하니 술집보다 훨씬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야한얘기도 잘 받아주고 섹드립도 맞춰주고 ,,

    자기들은 남자가 어떻게 해주는게 좋다..빨리싸는남자들은 싫다..등등

    얼큰하게 술이올라서 친구커플은 옆방으로 이동하고

    본게임을위해 제파트너랑 단둘이 있는데 서로좀 어색어색한 기류가 좀 흐르고 서로 씻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제 파트너는 술도별로안먹고 완전 정신말짱한 상태이고 말수도 적어서 어떻게될지 몰랐는데.

    누워서 대충 대화후 키스를 시작하니. 이거 원 다른여자가 빙의된줄알았습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오빠 아직안끝났으니 가만히 있어바"라더니 이건뭐 BJ 실력이 뭐 업소녀들 저리가라더라구요.

    저도 정성껏 애무를해주며 몸매감상을해봅니다.

    허리도 괜찮고 특히 엉덩이가 일품이던군요.. 피부도 매끈매끈 깨끗하구요 ~~

    가슴은 약간 빈약하지만 허리골반 라인이 참 이쁘더라구요

    삽입후 연신 "오빠 나 터질꺼같애"를 연발하며 거사를 치루고 보니 침대가 많이 젖어있었더라구요.

    처자도 민망한지 나 이런적없는데..하며 자야하니까 큰 수건으로 자기가 싼부분을 덮더라구요.. ㅎ

    섹녀를 잘 잡았다는생각에 껴안고 한숨푹자고, 일어나니 옆에서 알몸으로 자고있는 처자를보니

    참을수 없음에 바로 누운뒤치기 자세로 삽입.한바탕 2차전을 끝내고 이처자 또 침대를 적셔주네요.. ㅎㅎ

    오랜만에 속궁합잘맞는 남자만났다며 좋아하는 처자

    모텔 퇴실후 번호를따고 앞으로도 자주 보자는 인사와함께 헤어졌네요.

    평소에 인증을 잘 안했지만 이번에는 손떨면서 인증한 사진 올려요 ~~

    잠잘때랑 앉아있을때 찍어봤네요 ~

    다행히 처자가 깊게 잠들어서 찍을수있었네요 ~~

    그럼 여탑형님들 감기조심하세요 ~~

    댓글9

    에시앙
    에시앙 · 20-06-15
    소설 좋구요ㅍㅎㅅㅅㅅㅅ
    중년탐정김정일
    중년탐정김정일 · 20-06-14
    ???????이상타 스타돔 영업하나
    새우11
    새우11 · 20-06-13

    아니 이와중에 나이트?? 강심장이시네여 코로나 이시기에 나이트 문여나요?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06-12
    축하드립니다
    Kingruud
    Kingruud · 20-06-12
    잘보구 갑니다^^
    놀부마왕
    놀부마왕 · 20-06-12

    왠지 타 싸이트 후기 복붙 느낌이 하...

    퍼런하늘이
    퍼런하늘이 · 20-06-12
    축하드립니다
    굳마사지
    굳마사지 · 20-06-12
    홈런 인증은???
    늑대닷
    늑대닷 · 20-06-11
    인증이 어딨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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