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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통 라인업에 안보이던 지명이 있었습니다.
계속 안보이길래 일은 그만둔건가.. 했는데, 전에 실장님이 몸이 안좋아서
쉬고 있다고 하더군요..
살짝 걱정되는 마음도 있었지만, 오랫만에 라인업을 보니 눈에 익은 프로필이 보여서 바로 예약!!
역시.. 오랫만에 나온터라 인기있는 언니는 대기 시간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조금만 일찍 연락했다면 괜찮았겠지만, 이미 좀 늦은 시간에 문의를 했더니..
어쩔 수 없이 기다리기를 감행하고, 달림을 준비합니다!!
오랫만에 봤는데, 안그래도 슬림한 몸매에 날씬한 친구가 더 날씬해졌네요..
조금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어디가 아팠는지, 꽤 오래 대화를 나누고, 같이 씻으러 가자네요
아파서 고생해서 살이 빠져서 안타까움도 있지만, 그 걱정은 쏙 들어갈만큼
라인이 더 예뻐졌습니다.. 이 친구는 극슬림 몸매에 정말 예쁜 C컵? 정도의 모양 예쁘게 잡힌 가슴이 예술인데, 전보다 더 꼴릿하더군요.
가볍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거기서 바로 하고 싶을정도였어요.
일단 꾹~ 참고, 구석구석 가볍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직행!!
어린친구가 서비스 애무가 너무 야무집니다 ㅎ
서로서로 오랫만에 만나 몸의 대화까지 마치고 촉촉해진 소중이로 바로 삽입!!
역시 그동안 다른곳에선 맛보기 힘든 조임..
여상자세에서 끌어안고 박음질 하다가 정상위로 강! 약! 중강! 약! 사정없이 박으니 반응 역시 여전히 활어네요 ㅎㅎ
마무리를 후배위로 소중이 안에다가 시원하게 발싸하며 마무리했네요 ㅎ
그날은 좀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좀 쎄게 했는데, 괜찮았냐하니, 아팠다고 하네요..
무조건 쎄게 한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고.. 흥분해서 느껴서 신음이 나오는게 아니고, 진짜 아파서 그런다고 담에 살살해달라는데.. 머쓱..ㅎ
그렇게 마무리하면서 같이 씻고, 누워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나누다가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 했습니다 .
역시 영계에 활어는 끊기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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