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 잘 안쓰는 스타일인데 게으르고 이거저거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많기에
가끔씩 소소하게 이곳저곳 종목 정하지않고 기웃거리며 한입꺼리 찾아서 헤매는 총각입니다.
주말도 역시 어디떨어진 쨈지가 없나 뒤적거리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헛걸음만 하고 집구석
근처 롯데리아가서 햄버거를 씹으며 이생각저생각 하다 똘똘이 밥도 줘야겠다느 생각에
여탑접속 가까운곳에 물버릴만한곳을 서치 강서에 뭐시기 하나있는데 거긴는 전화를 안받고
발산역근처에 필스파로 전진~~ 실장의 안내를받으며 7번방입성!!
첫서비스15분정도 대충받고 누군지 물어보기 뭐해서 언니 이름 건너뛰고 마사지를 1시간여 받는데
이게 꿀입니다 정성스럽게 해주시는데 마당쓸고돈줍는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두번째 써비스타임 드디어 나리 들어옵니다 가슴이돈들인티가 나게 표시나서 보기는 좋습니다.
친절한 써비스와 친절한 말투 15분여간은 꼭 제 여친인거철럼 살갑게 대해주는게 기분좋게 나옵니다
여기서 웃긴얘기지만 역시 한번도힘든데 두번의 힐링서비스는 저에겐 돈 낭비입니다 ㅠㅠ
암튼 그나마 힐링은 살작하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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