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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안양 고양이 매니저들 후기만 올리게 되네요 ㅎㅎㅎ
오늘 소개할 매니저는 보미 매니저 입니다.
보미 매니저는 귀염귀염한 외모를 가지고 있구요.
처음에는 시크하고 무뚝뚝하긴 하지만, 얘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낼수록 가까워집니다.
완젼 차갑기만 한 매니저는 아니에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아아를 준비해서 가시면 아주 조금 도움이 됩니다 ㅎㅎㅎ
진한 딥키스는 약간 버거워 하기도 하는데요. 보미의 매력은요....
슬림한 몸매에 장착된 아주 훌륭한 참젖입니다. 사이즈도 B+ 에서 C까지 봐줄 수 있어요.
애무에 대한 반응도 아주 좋은 편이어서요, 활어까지는 아니어도 확실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공격수보다는 수비수에 가까운 매니저에요.
어느 매니저든 다 똑같은 얘기지만, 강압적인 모습이 아니라 좋은 매너가 매니저들 마음을 엽니다.
보미에게도 따뜻한 매너로 다가가시면 충분히 뜨거운 반응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살짝 시크하지만, 그걸 녹여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는 건 오빠들의 능력입니다. ^^
전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냈기에 후기를 올립니다 ㅎㅎㅎ
지역권 업소라서 관심이 더 간답니다^^ 정보 감솨르~
수비있는 매님이라도 낯가림없으면 즐달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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