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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고 비가오면 떡신이 강림해서 달리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걱정은 되지만 달림신이 오면
달려야하기때문에 새로운 떡스파 압구정 트윈스파에 전화하여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뭉쳐있던 몸에 근육이 싹 풀리는 정말 시원했던 마사지
관리사님은 효 관리사님이셨는데 나이가 너무 어리시더라구요
아마 스파 관리사님들중 사이즈도 제일 좋으신거 같고 너무 이쁘셔서
순간 매니저가 잘못들어왔나 싶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화끈했던 앞/뒤 전립선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시원매니저]
노크소리와 함께 시원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몸매가 끝장납니다
게다가 섹시한 와꾸는 덤입니다
탈의를 하고 보니 더 작살이네요 절로 침이 넘어가는 몸매입니다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부드러운 BJ를 받고서 콘을 장착 후
삽입을 합니다 적당하게 조여오는 쪼임에 고비가 와서
바로 정상위로 변경해봅니다 위에서 시원 매니저의 가슴을 보는데
B컵이상의 사이즈 같습니다 촉감도 굉장히 좋네요
마무리는 후배위로 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트윈스파의 마사지는 두말하기 아플정도로 최고이고
이번에 본 시원 매니저에 대해 조금 얘기 해보면
일단 몸매가 정말 좋네요 떡감좋은 몸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매니저입니다
앞으로 시원 매니저를 보러 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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