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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스파 ♡ 몇년 간 다녔던 , 제 취향저격 떡 스파 MC스파. 코로나의 여파로 잠깐 쉬어간다고 ... 실장님께 들었던게 두달 전 인가 그런데 얼마전에 다시 연락이 왔더라구요 ㅎ 시간 나면 다녀와야지 ~ 하다가 , 어제 다녀오게 되었네요. 일단 실장님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얘기 좀 해보니까 매니저님들 새로온 분들 많다고 피드백 좀 해달라고 합니다 알겠노라고 하고 , 실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결제한 다음 안으로 들어갑니다 닫은 동안 이것저것 손 보셨는지 뭔가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시원 미지근한 물로 샤워 한 번 하고 , 나와서 몸을 깨끗히 닦은 뒤 가운을 입고 대기합니다. 챙겨주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 담배 하나 딱 물고 잇으니 5분쯤 지났나 실장님이 오셔서 안내해주신다고 ~ 저를 데려갑니다 ㅎ 여전히 깔끔하고 좋앗고 , 실장님도 여전히 친절하셔서 오랜 시골맛집에 온 기분입니다 |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서 , 배드에 엎드립니다 수건 하나 베게에 씌워서 엎드려 있는데 냄새 안나고 , 수건도 뽀송뽀송하니 느낌 좋습니다 잠시 엎드려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저랑 비슷한? 나이대로 보이는 관리사님이셨고 기분이 좋으신지 ~ 준비하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시고 마사지 하는 내내 저한테 말을 걸어오면서 심심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뭔가 관리사님이 기분좋아서 그런가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고 , 마사지도 만족스럽더군요 한참 ~ 마사지를 받고나서 ,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났는데요 뭐...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정말 만족스러운 마사지 타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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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픈 기념 방문기. 이만 마칩니다. |
서초 엠씨가 재 오픈했군요 ㅋ 무료권 당첨 되었는데 갑자기 ㅠㅠ
아무튼 번창 하시길 바랄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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