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즐달을 위해 실장님께 일찍부터 전화를 걸어 예얍을 잡아두고 하루 일과를 마치고 마지막 코스를 향해 전진합니다
오늘 하루 힘들게 살아온 나에게 먼가 필요하다 이제 조금 있으면 하루를 보상받으러 간다~~
문이 열리고 인사와 함께 잠깐의 이야기 시간도 없이 바로 씻으러 갑니다 ㅋㅋ
머 몇번 왔기때문에 ^^ 씻구나와서 섭스 들어가기전 이야기좀 하고 섭스 하면서 또 이야기좀 하고 합니다 ㅋㅋ
역시 청단이 만한관리사가 없네요 서비스를 받다보면 ㅋㅋ
일단 엎드려 누워서~ 샤샤샥~~~ 그다음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 샤샤샥~~
다시 앞으로 누워서 샤샤샥~~ 이렇게 서비스를 받다보면 일하고 지친 하루가 날라가는 느낌이네요 ㅋㅋ
혀끝으로 어찌나 잘하는지 ^^ 못한는게 없는 청단이~
이맛에 오는거죠~ ㅋㅋ 키스도 하고 역립도 하고~ 하뵷 하뵷~
마무리하고 나서도 옆에 누워서 이야기하고 시간되서 씻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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