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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으로 얘하하다 라인 갈아타니 본인 몸사 폭탄
조건도 하고 폰섹도 하고 영상도 판매
출발인증 도착인증 인증에 집요
매우 적극적이며 빨리 보자고 보챔
적극성이 좋아서 오류동역 근처에서 만나기로 함
늙은년이......1회13.....그냥 내던져버리세유
재수없는개새끼들글보니 혈압오르네 이런새끼들 빨리 뒈져버려야하는데.... 병신새끼들
저한테 고맙게한분들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혹시 나이 거꾸로 먹는 방법이 뭐야?
볼때마다 나이가 적어지네?
혹시 진시황도 못 구했다는 "불로초"를 구한거야?
자기한테 고맙게 한 사람=호구
참, 하나만 더 부탁할께.
띄어쓰기는 안 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읽기가 어렵다.
병신새끼 넌 언제 반성하고살래 병신같은놈아 너무한심해 너같은놈하고 대화한다는게 씨발놈아 가만있는사람건드리지말구 그냥죽어라 이시간에 이거할시간에 애들교육이나 신경써 이짓거리하느라고 한심하다요즘에는 돈없어서꽁씹찾냐 그지새끼야 자지도안서는새끼가... 내가 니보다 돈못벌면 당장죽는다 씹새야 너의 몇배의재력은가지고있으니..병신새끼야...한심해 불쌍하고 나이오십넘은새끼가 악플이나달고 어릴때 개지랄하는새끼들도 나이먹으면 좋은생각하고 남들잘되기바라고 남이안되면 마음아파하고 그렇게 인생살아야지 출근하자마자 남의 글쓴놈들보려구기웃거리고 참견하고 너같은병신들너무한심해 그지새끼야 니어미가 참불쌍해 너같은놈낳아서 나한테 이어미 니애비욕먹는지 ...부모욕먹이지말구 행동똑바로해 그지같은놈아... 한심하니까...나는 즐기면서하고있어 너같이 돈없어서 하지는못하고 기웃거리고 남의글구경하는 병신같이안사니...알겠냐 님도보구 뽕또 딴다고생각하고하니까... 나의 고마운고객들 너무감사하거든..그지새끼야 꺼져 너무불쌍해 20살도 너같이안살아
(1) 띄어쓰기 좀 해줘.
래퍼도 아니고 말야.
폰으로 쓰면 이렇게 되나? 난 폰으로는 이거 안 해.
집에 노트북 하나 장만하면 글을 보는 사람들이 편할텐데, 조금만 배려해줘.
(2) 악플이 아니라 사실을 말한 것 뿐인데, 너무 꼬아서 얘기하니까 섭섭하네.
(3)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건 좋다.ㅎㅎㅎ
혹시 나는 돈을 낼테니까 대신 "불로초"주면 안될까?
나이 안 먹는 비밀을 조금만 나눠줘.
볼때마다 나이가 어려지는게 신기해서 그래.
(4) 내가 그때 좀 심했지?
나랑 스타일이 안 맞는 얼굴이라 1초만에 돌아간거 말야.
당시 유명했던 옆동네에서 어떤 사람이 너를 건전으로 만나서 시간당 비용+노래방+식사+차 이렇게 돈을 썼단 얘기를 듣고
살짝 궁금하기도 했어.
상처 줬다면 미안해라고 할 줄 알았지?ㅎㅎㅎ
잘 살라고는 못 하겠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중간 중간에 꼬리 단속 잘 하고,
날 더운데 화이팅
추신) 내 글처럼 띄어쓰기와 줄바꿈을 해주면 보기가 편해.
아 그리고 내 직업이 연구직임과 동시에 하루 종일 글을 써야 하는 직업이라서,
할 일이 없어서 여탑에 들어오는게 아니고, 문장력 향상을 위한 목적도 있어.
오늘 너네 집 불놔서 너란놈업보때문에 저주받으라고 기도해줄게....
혹시라도 걸리게 되면 나한테 쪽지 보내요.(갑자기 존대하는 이유는 영업이라^^)
좋은 변호사 소개해줄 수 있어.
원래 우리 회사는 지저분한 일은 안 하는데, 그래도 옛정이 있으니까.
이병신새끼는어제까지 이지랄 한심하다 병신아 나이쳐먹은놈이 그시간에 애들공부에나 신경써 얼마나 한심해보이는지알아 여기서 글쓰는병신들 불쌍하다... 이런놈들 왜하늘에서 안잡아가나몰라... 내가 여기서 이시에 병신들때문에 시간낭비하고...
안녕. 불로초(앞으로 이렇게 불러도 될까?)
많은 발전을 했어.
하지만 (1) 여전히 줄바꿈이 미흡 (2) 띄어쓰기도 미흡(안잡아가나몰라->안 잡아가나 몰라) (3) 철자법 미흠(이시에->이 시기에, 어제까지->언제까지)
그래도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칭찬할께.
앞으로는 엿 먹일 것이 아니면 "고객 관리" 이렇게 쓰지 말고, "친구" "직장" 이렇게 분류를 해.
그게 너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야.
내가 혹시라도 불로초를 만나려고 했는데 나에 대해 고객 이런 식으로 적으면 불로초가 가게를 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가 되겠어?
뭐 따지고 보면 불로초도 플랫폼 노동자이긴 하다. 그렇지?
날 더우니 조심해서 일하고.
이병신새끼는 아직도 반성이 없네 병신새끼야 그럼 조건을하지마 병신아.. 너나난 걸릴운명이지 걸린거지 나한테 안됐어도 다른사람이나 업소가서걸리팔자야 그렇게걸리고서도 병신같은게 여기서 이지랄이냐 너같이 정신못차리는놈은 또걸려야지 그지같은새끼야 마누라한테나 충실해...한심해보여 일해서 연봉좀올려
예전에 경기 남부쪽 전화방 다니는 할줌마가 "고객" 정보를 비고까지 작성해서 수첩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단속된 할줌마의 수첩으로 인해 경기 남부쪽 남성들이 경찰서 정모를 했다죠.
개봉 할줌마 덕분에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 오늘 너네 집에 불이 나고, 그건 네 놈의 업보 때문이라고 저주 기도해줄께.
이런 식이 맞는 거야.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잖아.
미안한테 영업할 시간에 나한테 너무 "정성"을 쏟는 거 아니니?
갑자기 미안해진다.^^
어느 프랜차이즈 교회를 다니는지 몰라도 조심해.
코로나19에 걸리면 동선이 다 공개되는 거 알잖아.
내가 널 미워하거나 너의 손님을 쫓아 내거나 그럴 의도로 글을 쓰는 건 아냐.
너도 너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고, 나도 내 방식이 있잖아.
그런데 상도의라는게 있잖아.
10여년 전에 36살이었는데, 지금 37살이라는 건 좀 심하잖아.
그저 정보의 오류를 수정해주는 지극히 선량한 의도로 글을 썼어.
솔직함이 최선의 무기라 생각해.
내 생각과 너의 그것이 같았으면 좋겠어.
정신나가지않구 이걸 폰으로쓰겠냐 병신아... 컴으로쓰지 너같은놈 한테 내가 그리 할필요없지 내맘되로쓰면되는데 너같은놈 늙어서 노안인거 내가 배려할필요없냐 난 니가누군지도몰라 그냥 병신새끼가 지는다고 할짓거리없으니 나이쳐먹어서 여성호르몬분비되서 말많은할배라는거밖에 남성호르몬수치좀올리고 과묵해져라 알았냐병신아 니마누라 낮작이나생각해 니마누라도 불쌍하고 너도불쌍하다 돈좀동냥해줄까 내피같은돈이지만 정신과좀갔다와... 너같이 능력없는놈이 마누라 병신같이얻었겠지그러니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살겠지 마누리보면 토나오니 니마누로도 니얼굴보면토나온데 한심한놈아... 꺼져라 상대조차할가치도없는놈아..불쌍하니까... 개똥이나 쳐먹으면서 살아... 점심개똥먹고 잘짖고... 돈벌어서 너도 불로처를처먹든알아서해라...돈없어서 니가평생못먹겠지만. 너같은놈때문에 시간낭비하고...내가..이시간에 재수없는놈 평생너를저주하면서살겠다 저주해봤자 장례식에올사람도 없겠지 그지같은놈한테 누가오겠냐... 너는 여자분들한테 블랙이라는거알지 병신아..그리 남한테 저주받으면서 사는너를보면 불쌍하다.잡놈아... 이런토나와
(1) 정말 PC로 썼다고?
그런데 띄어쓰기와 맞춤법, 줄바꿈의 3박자가 너무 엉망인데?
(2) 내가 무료로 "띄어쓰기와 맞춤법, 줄바꿈" 지도 편달을 해줄 수 있어.
댓글로 알려줘.
미약하지만 힘을 보태줄께.
너도 장사를 잘 해야하니까.
(3) 낮작->낯짝
아무리 "낯"의 비속어라지만 철자법은 지키자고요.^^
(4) 나이가 들면 알겠지만(아, 너는 모르겠구나. 불로초를 먹어서 나이가 여전히 30대니까.)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고,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지.
특히 나는 탈모 방지를 위해 매일 아침에 약을 먹거든.
하나(모발)를 얻으면 하나(섹스)를 잃는 게 세상의 이치지.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뻔뻔해진다.
목소리도 커지고, 새치기도 막 하게 되고, 운전도 자기 멋대로 하게 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잘 싸우게 되고, 젊을 때는 안 그런 사람인데, 순간적인 화를 못 참아서 "폭행"으로 입건되는 일이 자주 있다.
반면에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소심해진다.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데, 이걸 제때 해소하지 않으면 쌓이게 되고, 나중에는 강력범죄로 이어진다.
평소에 앙심을 품던 사람한테 둔기를 휘두르거나 하는 식이지.
아직 30대 중반이라 잘 모르니까 알려주는 거야.
호르몬이 급격하게 변화되는 시기를 알고 대처하면, 덜 당황하거든.
밥 잘 먹고,
오늘도 사업(장사)을 열심히 하기 바랄께.
너도 동절기, 하절기에는 힘들지?
강추위와 무더위를 뚫고 오는 손님들에게 잘 해줘.
이렇게 글을 쓸수록 문장력이 느는 내가 어떨 때는 기특해.
이번에는 회원 가입을 오래 유지하네?
할줌마헌터새개끼는 일안하냐 여기서 사냐 병신아... 처자식은 밥은 먹이냐 불쌍한놈아.. 아이롱맨개새끼야 십년전같은개소리하네 내가 조건2015년3월부터했는데 너같은개새끼하고텔을왜들어가 잡놈아... 허위정보같은거나 올리자마 병신새끼들아 지면상 좆같이생긴거들은모르고 지랄 그지같은놈들이 돈은없구 병신들아 난 어린친구들도와서좋아해줘...병신아..너같은그지새끼들 뒈져버려라 오래사겠다 내저주받아서 병신들아..
나 8시30분 출근이야.
일어났어?
내가 환갑되기 전에 한번 봐.
MB 정권때는 내가 매몰차게 돌아섰지만, 2030년에는 그렇게 돌아서지 않을께.
앞으로도 건강하고, 2030년에는 나이를 몇으로 기재할지 궁금하다.
2030년에 만나면 불로초 조금만 줄래?
나한테 잘하고 하는사람한테는 난 무지잘해주지만 너같은 병신새끼 니부모를원망해야겠다 병신같은부모가 자식교육못시켜서 여기와서남욕들이나하고 한심한병신같은부모 자식교육좀 잘시키지 여기서 돈없어 남의욕하는 살인자들같은개새끼들 평생똥이나 쳐먹으면서 개같이살아라... 너같은병신들한테 그런말들을 스펙아니니잡놈들아
가정교육된새끼들이 여기서 이지랄하겠어 병신들아.. 그지같이살지말구 노숙자들아돈없어서 싼사람찾느라구너같은병신들은 나같은여자못만나지..너같은개새끼들 생각하면 자리르쓸어버려서 개밥줘야해
병신들아 이시간에 공부를해서 돈을벌어 잡놈들아 처자식있는놈들이 남의말들달지말구 코로나나 걸러서 뒈져라 니네들이 조건안하면돼지 병신아 그러면 걸릴리없지 병신들이 나안만났어도 다걸릴팔자니걸리는거잖아잡놈들아..너네같은그지새끼들안와도 나인기많아 잡놈들아 고정고객만만나도 니네월급보다 더버니까..살인자같은놈들아 이병신들은 나이먹어도 계속 이지랄들 니처자식들 니부모들이불쌍한데 병신같은부모한테 태어났으니 남욕짓거리들하지
너한테 가는 사람들이 있겠지.
어차피 수요 대비 공급은 1/10 수준이니까...
인기가 많아서 부럽지는 않다.
참 나는 만남이라는 걸 2001년부터 했으니까, 꽤 오래 했네.
요즘은 안 해.
지천명이라는 것도 무섭고, 흥분을 못 느끼고, 차분해진다고나 할까.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이 할줌마(생각해보니 자기도 할줌마다 그치?)이다 보니, 가정사, 교육문제 이런거 얘기를 하는 시간이 더 많아.
그러고 나면 좀 피곤하다.
돈 주고 섹스 2,3번 하고 말 듣다 보면 피곤하고,
일종의 "회의"가 들더라.
내가 별 얘기를 다 하지?
너한테 가는 사람들은 "배설"이 목적이겠지만, 나랑 만나는 사람들은 외로워서 그런 것 같아.
외로움 더하기 아줌마들 중에도 성욕이 강한 분류들...
잘 살고, 스마트폰 관리도 잘 하고,
너무 고객 정리를 하면 오히려 개봉경찰서에서 좋아하니 좀 대충해.
하 썅년 아직도하네 난 10년전에 봤는데 텔들어갔다가 그냥나옴 그때도 유폰이라 ㅎ 떡쳤으면ㅈ걸릴뻔 ㅋㅋ
지금 나이가 60은 됐을건데 ㅎㅎ
이병신새끼는 십년전에도 조건했나보네 오죽하면 병신여자가없어서 이지랄 십년전에 너같은개새끼본적없는데 병신아 내조건 역사좀 제대로알고 써라 그지같은놈아 너같은 그지같은놈들이 허위로지랄하니까..병신아... 허위정보에속아서... 볼사람도못보는거야 잡놈아 2015.3부터했다 잡놈아
MB 정권 때 건전으로 봤는데...
물론 얼굴 보고 바로 도망쳤지만...
당시에는 아주 도도하게 건전만남만 했었지.
그런데, 그런 건전만남 끝에 조건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구들이 불나방처럼 달려들었지만, 너가 이겼지.
참, 혹시 이런 자극적인 글 쓰는 거 누구한테 알려준 적 있어?
나한테 쪽지 보내는 친구가 있는데, 어째 말투가 비슷해서 말야.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내 20대가 생각나듯, 개봉역을 어디선가 들으면 네 생각이 나더라.
이래서 미운정이 무서운거야.
그치?
71~73년 사이로 추정됩니다.
제가 저 할줌마 친구를 만났는데, 70년생이더군요.
소개로는 79년이라고 했었지만, 저한테 걸렸죠.
걸린 다음에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개봉동 할줌마도 나이가 꽤 먹었다고 실토하더군요.
(1) 서울 서남권에서 보면 안되는 할줌마 1순위
(2) 가끔씩 여기 들어와서 자기에 관해 한마디라도 하면 욕이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할줌마와 일절 공유되는 것이 없기에 무시하죠.
(3) 어이 할줌마, 사진도 좀 바꾸고 그래.
미니스커트 입고 앉아 있는 사진(롯데백화점 식당가)은 정말 지겹다.
MB때부터 봤어.
할줌마 이씹세야 너는 50넘어가지고 한심하다 니딸년도아냐? 불쌍한놈아 자지는서냐 사십넘으면 자자도 잘안서고하더만 너같이 늙은놈오면 자기안서서 그래서 영계들오면 보자마자 자동발기니 오럴할때도 맛이낫지 너같은 발기부전놈은 자지세우다 입다헌다 그지새끼야.꺼져 잡놈아 뒤지기전에 그시간에 니딸년 성행활이나 신경써 ..너같은개새끼낳은딸이라 그리안만드려면 그나물에 그밥이겟지 너부터 니부모한테 가정교육 좆같이받아서 여기서 이지랄이니 나이쳐먹어서 한심하다 뒈져라 잡놈아
(1) 나이 50 넘은 거 맞는데, 자지는 너무 잘 서서 문제야.
(2) 딸 없으며, 늦둥이 하나 날까 생각중이야.
(3) 내 자지 발기에 대해서 너는 잘 모르잖아?
건전으로 만나서 얼굴 보고 바로 돌아섰는데, 자지를 어떻게 보니?
(4) 너도 참 한결 같아서 좋아.
얼굴이며, 몸매며, 말투며..
요즘 개미핡기 닮은 화곡동 할머니는 뭐하고 지내?
남양주 빈유 성형녀도 궁금하다.
3명 중에 그래도 개미핡기가 정상인 범주에 가장 근접하긴 하나, 나이 좀 속이지 말라고 해줄래?
(5) 내가 개봉동을 정말 몇 년에 한번씩 가는데 갈 때마다 자기 생각나더라.
댓글 단 거 보니, 여탑이 아직 살아있다는 생각이 드네.
조금 있으면 갱년기가 올텐데, 그때 관리 잘 해.
너는 약간 개봉경찰서에서 좋아하는 사람일 것 같아.
실적 올리고 싶으면 서로 상부 상조해서,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지?
잘 지내고, 1-13까지 가격을 낮춘건 잘 했어.
하긴 얼마 전에 보니까 60살 식당아줌마를 2-10 분양한다는 뻘글도 있더라.
씨발놈아 한달에 200은버냐 그지새끼야 일이나열심해 병신새끼야
어떻해 되셧나요?
코로나걸려 뒈져
병신새끼 오늘사고나서뒈져
카톡은 조사하면 신상 다나오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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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년이......1회13.....그냥 내던져버리세유
재수없는개새끼들글보니 혈압오르네 이런새끼들 빨리 뒈져버려야하는데.... 병신새끼들
저한테 고맙게한분들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혹시 나이 거꾸로 먹는 방법이 뭐야?
볼때마다 나이가 적어지네?
혹시 진시황도 못 구했다는 "불로초"를 구한거야?
자기한테 고맙게 한 사람=호구
참, 하나만 더 부탁할께.
띄어쓰기는 안 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읽기가 어렵다.
병신새끼 넌 언제 반성하고살래 병신같은놈아 너무한심해 너같은놈하고 대화한다는게 씨발놈아 가만있는사람건드리지말구 그냥죽어라 이시간에 이거할시간에 애들교육이나 신경써 이짓거리하느라고 한심하다요즘에는 돈없어서꽁씹찾냐 그지새끼야 자지도안서는새끼가... 내가 니보다 돈못벌면 당장죽는다 씹새야 너의 몇배의재력은가지고있으니..병신새끼야...한심해 불쌍하고 나이오십넘은새끼가 악플이나달고 어릴때 개지랄하는새끼들도 나이먹으면 좋은생각하고 남들잘되기바라고 남이안되면 마음아파하고 그렇게 인생살아야지 출근하자마자 남의 글쓴놈들보려구기웃거리고 참견하고 너같은병신들너무한심해 그지새끼야 니어미가 참불쌍해 너같은놈낳아서 나한테 이어미 니애비욕먹는지 ...부모욕먹이지말구 행동똑바로해 그지같은놈아... 한심하니까...나는 즐기면서하고있어 너같이 돈없어서 하지는못하고 기웃거리고 남의글구경하는 병신같이안사니...알겠냐 님도보구 뽕또 딴다고생각하고하니까... 나의 고마운고객들 너무감사하거든..그지새끼야 꺼져 너무불쌍해 20살도 너같이안살아
(1) 띄어쓰기 좀 해줘.
래퍼도 아니고 말야.
폰으로 쓰면 이렇게 되나? 난 폰으로는 이거 안 해.
집에 노트북 하나 장만하면 글을 보는 사람들이 편할텐데, 조금만 배려해줘.
(2) 악플이 아니라 사실을 말한 것 뿐인데, 너무 꼬아서 얘기하니까 섭섭하네.
(3)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건 좋다.ㅎㅎㅎ
혹시 나는 돈을 낼테니까 대신 "불로초"주면 안될까?
나이 안 먹는 비밀을 조금만 나눠줘.
볼때마다 나이가 어려지는게 신기해서 그래.
(4) 내가 그때 좀 심했지?
나랑 스타일이 안 맞는 얼굴이라 1초만에 돌아간거 말야.
당시 유명했던 옆동네에서 어떤 사람이 너를 건전으로 만나서 시간당 비용+노래방+식사+차 이렇게 돈을 썼단 얘기를 듣고
살짝 궁금하기도 했어.
상처 줬다면 미안해라고 할 줄 알았지?ㅎㅎㅎ
잘 살라고는 못 하겠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
중간 중간에 꼬리 단속 잘 하고,
날 더운데 화이팅
추신) 내 글처럼 띄어쓰기와 줄바꿈을 해주면 보기가 편해.
아 그리고 내 직업이 연구직임과 동시에 하루 종일 글을 써야 하는 직업이라서,
할 일이 없어서 여탑에 들어오는게 아니고, 문장력 향상을 위한 목적도 있어.
오늘 너네 집 불놔서 너란놈업보때문에 저주받으라고 기도해줄게....
혹시라도 걸리게 되면 나한테 쪽지 보내요.(갑자기 존대하는 이유는 영업이라^^)
좋은 변호사 소개해줄 수 있어.
원래 우리 회사는 지저분한 일은 안 하는데, 그래도 옛정이 있으니까.
이병신새끼는어제까지 이지랄 한심하다 병신아 나이쳐먹은놈이 그시간에 애들공부에나 신경써 얼마나 한심해보이는지알아 여기서 글쓰는병신들 불쌍하다... 이런놈들 왜하늘에서 안잡아가나몰라... 내가 여기서 이시에 병신들때문에 시간낭비하고...
안녕. 불로초(앞으로 이렇게 불러도 될까?)
많은 발전을 했어.
하지만 (1) 여전히 줄바꿈이 미흡 (2) 띄어쓰기도 미흡(안잡아가나몰라->안 잡아가나 몰라) (3) 철자법 미흠(이시에->이 시기에, 어제까지->언제까지)
그래도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칭찬할께.
앞으로는 엿 먹일 것이 아니면 "고객 관리" 이렇게 쓰지 말고, "친구" "직장" 이렇게 분류를 해.
그게 너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준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야.
내가 혹시라도 불로초를 만나려고 했는데 나에 대해 고객 이런 식으로 적으면 불로초가 가게를 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가 되겠어?
뭐 따지고 보면 불로초도 플랫폼 노동자이긴 하다. 그렇지?
날 더우니 조심해서 일하고.
이병신새끼는 아직도 반성이 없네 병신새끼야 그럼 조건을하지마 병신아.. 너나난 걸릴운명이지 걸린거지 나한테 안됐어도 다른사람이나 업소가서걸리팔자야 그렇게걸리고서도 병신같은게 여기서 이지랄이냐 너같이 정신못차리는놈은 또걸려야지 그지같은새끼야 마누라한테나 충실해...한심해보여 일해서 연봉좀올려
예전에 경기 남부쪽 전화방 다니는 할줌마가 "고객" 정보를 비고까지 작성해서 수첩에 적은 적이 있습니다.
단속된 할줌마의 수첩으로 인해 경기 남부쪽 남성들이 경찰서 정모를 했다죠.
개봉 할줌마 덕분에 고생하셨네요.
위추드립니다.
오늘 너네 집 불놔서 너란놈업보때문에 저주받으라고 기도해줄게....
-> 오늘 너네 집에 불이 나고, 그건 네 놈의 업보 때문이라고 저주 기도해줄께.
이런 식이 맞는 거야.
말을 알아 들을 수가 없잖아.
미안한테 영업할 시간에 나한테 너무 "정성"을 쏟는 거 아니니?
갑자기 미안해진다.^^
어느 프랜차이즈 교회를 다니는지 몰라도 조심해.
코로나19에 걸리면 동선이 다 공개되는 거 알잖아.
내가 널 미워하거나 너의 손님을 쫓아 내거나 그럴 의도로 글을 쓰는 건 아냐.
너도 너 나름대로의 생활방식이 있고, 나도 내 방식이 있잖아.
그런데 상도의라는게 있잖아.
10여년 전에 36살이었는데, 지금 37살이라는 건 좀 심하잖아.
그저 정보의 오류를 수정해주는 지극히 선량한 의도로 글을 썼어.
솔직함이 최선의 무기라 생각해.
내 생각과 너의 그것이 같았으면 좋겠어.
정신나가지않구 이걸 폰으로쓰겠냐 병신아... 컴으로쓰지 너같은놈 한테 내가 그리 할필요없지 내맘되로쓰면되는데 너같은놈 늙어서 노안인거 내가 배려할필요없냐 난 니가누군지도몰라 그냥 병신새끼가 지는다고 할짓거리없으니 나이쳐먹어서 여성호르몬분비되서 말많은할배라는거밖에 남성호르몬수치좀올리고 과묵해져라 알았냐병신아 니마누라 낮작이나생각해 니마누라도 불쌍하고 너도불쌍하다 돈좀동냥해줄까 내피같은돈이지만 정신과좀갔다와... 너같이 능력없는놈이 마누라 병신같이얻었겠지그러니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살겠지 마누리보면 토나오니 니마누로도 니얼굴보면토나온데 한심한놈아... 꺼져라 상대조차할가치도없는놈아..불쌍하니까... 개똥이나 쳐먹으면서 살아... 점심개똥먹고 잘짖고... 돈벌어서 너도 불로처를처먹든알아서해라...돈없어서 니가평생못먹겠지만. 너같은놈때문에 시간낭비하고...내가..이시간에 재수없는놈 평생너를저주하면서살겠다 저주해봤자 장례식에올사람도 없겠지 그지같은놈한테 누가오겠냐... 너는 여자분들한테 블랙이라는거알지 병신아..그리 남한테 저주받으면서 사는너를보면 불쌍하다.잡놈아... 이런토나와
(1) 정말 PC로 썼다고?
그런데 띄어쓰기와 맞춤법, 줄바꿈의 3박자가 너무 엉망인데?
(2) 내가 무료로 "띄어쓰기와 맞춤법, 줄바꿈" 지도 편달을 해줄 수 있어.
댓글로 알려줘.
미약하지만 힘을 보태줄께.
너도 장사를 잘 해야하니까.
(3) 낮작->낯짝
아무리 "낯"의 비속어라지만 철자법은 지키자고요.^^
(4) 나이가 들면 알겠지만(아, 너는 모르겠구나. 불로초를 먹어서 나이가 여전히 30대니까.)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고,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지.
특히 나는 탈모 방지를 위해 매일 아침에 약을 먹거든.
하나(모발)를 얻으면 하나(섹스)를 잃는 게 세상의 이치지.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뻔뻔해진다.
목소리도 커지고, 새치기도 막 하게 되고, 운전도 자기 멋대로 하게 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잘 싸우게 되고, 젊을 때는 안 그런 사람인데, 순간적인 화를 못 참아서 "폭행"으로 입건되는 일이 자주 있다.
반면에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소심해진다.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데, 이걸 제때 해소하지 않으면 쌓이게 되고, 나중에는 강력범죄로 이어진다.
평소에 앙심을 품던 사람한테 둔기를 휘두르거나 하는 식이지.
아직 30대 중반이라 잘 모르니까 알려주는 거야.
호르몬이 급격하게 변화되는 시기를 알고 대처하면, 덜 당황하거든.
밥 잘 먹고,
오늘도 사업(장사)을 열심히 하기 바랄께.
너도 동절기, 하절기에는 힘들지?
강추위와 무더위를 뚫고 오는 손님들에게 잘 해줘.
이렇게 글을 쓸수록 문장력이 느는 내가 어떨 때는 기특해.
이번에는 회원 가입을 오래 유지하네?
할줌마헌터새개끼는 일안하냐 여기서 사냐 병신아... 처자식은 밥은 먹이냐 불쌍한놈아.. 아이롱맨개새끼야 십년전같은개소리하네 내가 조건2015년3월부터했는데 너같은개새끼하고텔을왜들어가 잡놈아... 허위정보같은거나 올리자마 병신새끼들아 지면상 좆같이생긴거들은모르고 지랄 그지같은놈들이 돈은없구 병신들아 난 어린친구들도와서좋아해줘...병신아..너같은그지새끼들 뒈져버려라 오래사겠다 내저주받아서 병신들아..
나 8시30분 출근이야.
일어났어?
내가 환갑되기 전에 한번 봐.
MB 정권때는 내가 매몰차게 돌아섰지만, 2030년에는 그렇게 돌아서지 않을께.
앞으로도 건강하고, 2030년에는 나이를 몇으로 기재할지 궁금하다.
2030년에 만나면 불로초 조금만 줄래?
나한테 잘하고 하는사람한테는 난 무지잘해주지만 너같은 병신새끼 니부모를원망해야겠다 병신같은부모가 자식교육못시켜서 여기와서남욕들이나하고 한심한병신같은부모 자식교육좀 잘시키지 여기서 돈없어 남의욕하는 살인자들같은개새끼들 평생똥이나 쳐먹으면서 개같이살아라... 너같은병신들한테 그런말들을 스펙아니니잡놈들아
가정교육된새끼들이 여기서 이지랄하겠어 병신들아.. 그지같이살지말구 노숙자들아돈없어서 싼사람찾느라구너같은병신들은 나같은여자못만나지..너같은개새끼들 생각하면 자리르쓸어버려서 개밥줘야해
병신들아 이시간에 공부를해서 돈을벌어 잡놈들아 처자식있는놈들이 남의말들달지말구 코로나나 걸러서 뒈져라 니네들이 조건안하면돼지 병신아 그러면 걸릴리없지 병신들이 나안만났어도 다걸릴팔자니걸리는거잖아잡놈들아..너네같은그지새끼들안와도 나인기많아 잡놈들아 고정고객만만나도 니네월급보다 더버니까..살인자같은놈들아 이병신들은 나이먹어도 계속 이지랄들 니처자식들 니부모들이불쌍한데 병신같은부모한테 태어났으니 남욕짓거리들하지
너한테 가는 사람들이 있겠지.
어차피 수요 대비 공급은 1/10 수준이니까...
인기가 많아서 부럽지는 않다.
참 나는 만남이라는 걸 2001년부터 했으니까, 꽤 오래 했네.
요즘은 안 해.
지천명이라는 것도 무섭고, 흥분을 못 느끼고, 차분해진다고나 할까.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이 할줌마(생각해보니 자기도 할줌마다 그치?)이다 보니, 가정사, 교육문제 이런거 얘기를 하는 시간이 더 많아.
그러고 나면 좀 피곤하다.
돈 주고 섹스 2,3번 하고 말 듣다 보면 피곤하고,
일종의 "회의"가 들더라.
내가 별 얘기를 다 하지?
너한테 가는 사람들은 "배설"이 목적이겠지만, 나랑 만나는 사람들은 외로워서 그런 것 같아.
외로움 더하기 아줌마들 중에도 성욕이 강한 분류들...
잘 살고, 스마트폰 관리도 잘 하고,
너무 고객 정리를 하면 오히려 개봉경찰서에서 좋아하니 좀 대충해.
하 썅년 아직도하네 난 10년전에 봤는데 텔들어갔다가 그냥나옴 그때도 유폰이라 ㅎ 떡쳤으면ㅈ걸릴뻔 ㅋㅋ
지금 나이가 60은 됐을건데 ㅎㅎ
이병신새끼는 십년전에도 조건했나보네 오죽하면 병신여자가없어서 이지랄 십년전에 너같은개새끼본적없는데 병신아 내조건 역사좀 제대로알고 써라 그지같은놈아 너같은 그지같은놈들이 허위로지랄하니까..병신아... 허위정보에속아서... 볼사람도못보는거야 잡놈아 2015.3부터했다 잡놈아
MB 정권 때 건전으로 봤는데...
물론 얼굴 보고 바로 도망쳤지만...
당시에는 아주 도도하게 건전만남만 했었지.
그런데, 그런 건전만남 끝에 조건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구들이 불나방처럼 달려들었지만, 너가 이겼지.
참, 혹시 이런 자극적인 글 쓰는 거 누구한테 알려준 적 있어?
나한테 쪽지 보내는 친구가 있는데, 어째 말투가 비슷해서 말야.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내 20대가 생각나듯, 개봉역을 어디선가 들으면 네 생각이 나더라.
이래서 미운정이 무서운거야.
그치?
71~73년 사이로 추정됩니다.
제가 저 할줌마 친구를 만났는데, 70년생이더군요.
소개로는 79년이라고 했었지만, 저한테 걸렸죠.
걸린 다음에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개봉동 할줌마도 나이가 꽤 먹었다고 실토하더군요.
(1) 서울 서남권에서 보면 안되는 할줌마 1순위
(2) 가끔씩 여기 들어와서 자기에 관해 한마디라도 하면 욕이 장난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할줌마와 일절 공유되는 것이 없기에 무시하죠.
(3) 어이 할줌마, 사진도 좀 바꾸고 그래.
미니스커트 입고 앉아 있는 사진(롯데백화점 식당가)은 정말 지겹다.
MB때부터 봤어.
할줌마 이씹세야 너는 50넘어가지고 한심하다 니딸년도아냐? 불쌍한놈아 자지는서냐 사십넘으면 자자도 잘안서고하더만 너같이 늙은놈오면 자기안서서 그래서 영계들오면 보자마자 자동발기니 오럴할때도 맛이낫지 너같은 발기부전놈은 자지세우다 입다헌다 그지새끼야.꺼져 잡놈아 뒤지기전에 그시간에 니딸년 성행활이나 신경써 ..너같은개새끼낳은딸이라 그리안만드려면 그나물에 그밥이겟지 너부터 니부모한테 가정교육 좆같이받아서 여기서 이지랄이니 나이쳐먹어서 한심하다 뒈져라 잡놈아
(1) 나이 50 넘은 거 맞는데, 자지는 너무 잘 서서 문제야.
(2) 딸 없으며, 늦둥이 하나 날까 생각중이야.
(3) 내 자지 발기에 대해서 너는 잘 모르잖아?
건전으로 만나서 얼굴 보고 바로 돌아섰는데, 자지를 어떻게 보니?
(4) 너도 참 한결 같아서 좋아.
얼굴이며, 몸매며, 말투며..
요즘 개미핡기 닮은 화곡동 할머니는 뭐하고 지내?
남양주 빈유 성형녀도 궁금하다.
3명 중에 그래도 개미핡기가 정상인 범주에 가장 근접하긴 하나, 나이 좀 속이지 말라고 해줄래?
(5) 내가 개봉동을 정말 몇 년에 한번씩 가는데 갈 때마다 자기 생각나더라.
댓글 단 거 보니, 여탑이 아직 살아있다는 생각이 드네.
조금 있으면 갱년기가 올텐데, 그때 관리 잘 해.
너는 약간 개봉경찰서에서 좋아하는 사람일 것 같아.
실적 올리고 싶으면 서로 상부 상조해서,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지?
잘 지내고, 1-13까지 가격을 낮춘건 잘 했어.
하긴 얼마 전에 보니까 60살 식당아줌마를 2-10 분양한다는 뻘글도 있더라.
씨발놈아 한달에 200은버냐 그지새끼야 일이나열심해 병신새끼야
어떻해 되셧나요?
2016년.. 그때루 기억됩니다 .. 금데 제가 2009년에도 오피 신도림 팝콘 .. 거기 갔다 걸려서 거기서도 기서유예 처분 (존스쿨 안받았음) 다행히 5년 지나서? 그 기록이 사라졌는지 두번째도 기소 유예 받았어요
코로나걸려 뒈져
병신새끼 오늘사고나서뒈져
카톡은 조사하면 신상 다나오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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