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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반말체로 이어가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년 7월말 정든 인천을 등지고 일산으로의 이사. 덕분에 서울 인부천권은 가끔~
최근 포카리의 복귀소식을 듣고 몇번의 도전 끝에 어제야 겨우 그녀를 다시 보게되었다.
카리를 마지막으로 본것도 작년 7월중순경.
마음속의 영원한 일지명인 맘떼의 대타로 생각하고 있을즈음 갑자기 사라져버린 카리... ㅠㅠㅠ
그런 뇬석이 근11개월만에 다시 돌아왔다..
오랜만에 보는 사장엉아. 언제봐도 참 착해보인다. 외모도 많이 선량(?)하게 바뀐듯. ㅎㅎ
3주만에 보는 실장님... 띠발 누가 나랑 닮았다고 한거니? 실장엉아가 들으면 짜증날듯. ㅋㅋㅋ
치카후 입실...
최근 일산권만 집중적으로 다닌 관계로 로드샵이 영 어색하다~
그나마 사이다는 여느 로드샵과는 다르게 여친방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거기에 안정적이고 삐걱소리 적은 침대도 구뜨~
잠시 추억놀이중에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카리~~~~
잉? 일년전 머리와 눈이 기억하는 카리가 아니였다.....
얼굴과 상체에 아주 육감스럽게 살이 오른 모습~ 힢과 다리라인은 역시나 최상...
그간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다고. 덕분에 4-5키로 살이 쪘다고 불만이라고~~~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하는데 내가 보기엔 지금도 아주 매력적이다.
담배와 함께 카리의 일년간의 생활과 복귀후의 느낌. 앞으로의 계획 등등으로 시간을 흘러보낸다.
대화를 마치고 너무나 그리웠던 카리의 몸을 조금씩 조금씩 느껴본다.
역시 참 조으다. 가식적이지 않은 모습. 애써 감정을 삼키려는 모습. 과거의 카리 그대로였다~
가녀린 몸매에서 육감적으로 변한 몸도 아주 만족스럽지만, 변함없는 꿀피부는 역시나 엄지~
그런 훌륭한 피지컬에 최고의 티마와 피마를 자랑하는 카리...
언제가 끝이될지는 몰라도 쭈욱 볼 수 밖에~~~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올만에 쓰는 후기라 졸 어색하군요. ㅎㅎ
Only 여탑입니다.
럴드형 안녕~? 보고싶어요~ 술 한잔 하며 얘기하져^^
사이다도 함 깨야하는데...... 곧 그날이 오겠지여.ㅋㅋ
이친구 함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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