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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부산언니를 만났습니다.
이전에 만난 부산언니와의 궁합이 참 좋았던 기억들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안고서 달려 보앗습니다.
레드불의 새롬언니...
만났을 때의 그녀의 인사에서 이미 베어있는 부산 사투리..^^
반갑게 고향사람으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내 보았습니다.
응대는 기본으로 참 애교있는 모습
작은 키에 귀여운 민필언니..^^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을 담고 있는 새롬언니였습니다.
고향이야기 하다가 시간 다 지날 듯 해서..얼른 샤우장으로 밀어넣는 새롬언니..
후딱 끝내고 나와서 보는 모습은...ㅎㅎ...참 참하네요...^^
역립에서 새롬언니는 북한산성에서 부터 잘 느껴 줍니다.
B컵의 작은 산등성이에 올라 여기 저기 부드럽게 만져보는데...ㅎㅎ...
떨림이 그대로 전달되는 새롬언니...
남한산성에서 그 떨림은 배가 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계곡물이 졸졸졸...끊임없이 흘러낭는 모습과 함께...새롬언니의 반응은 점점..더...^^
정상위에서부터 여러자세 전환에도 자연스럽게 응해주는 새롬언니
특히나 후배위에서 새롬언니의 몸매의 진가가 그대로 전달되는데...
그 잘룩한 허리라인...정말 보면 아름답습니다...
그 때서야 보이는데...군살하나 없는..(운동 안한다고 하는데...ㅋㅋ..)
참 좋으네요..^^
발사 후에도 사투리로 "오빠야 힘들지"라고 다독거려 주는 새롬이..
나오고 나서도 그 몸매가 참 그리워 지는 새롬이었습니다. ^^
새롬이는 사랑이죻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강해군님..^^
새롬이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는데 새롬이란 이름만 들어도 그때 그언니 생각이 나네요
그럼 도전해 보시죠..^^
참하면서도 사투리가 매력적으로 보이네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후기 읽으니 더욱 궁금해집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귀여운 부산 언니..보러 가시죠..^^
헐...만장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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