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마스크를 쓴 채로 들어섰더니... 답답하지 않았냐며~
살갑게 반겨줍니다.
마치, 마트에 다녀온 남친 맞아주듯이요..ㅎ
쇼파에 앉아서.. 담탐~!
개인적인 이야기에 시간이 많이 잡아먹혔어도... 재미는 있었네요.
와꾸는 민삘의 옆집 동생같은 언냐.
드러난 몸매가 살짜꿍 육덕인 언냐.
그러나, 성격은 쾌활하고 밝은 언냐.
마인드는 한없이 에로틱한 그니.......... [ 도희 ] 입니다.
도희.gif
샤워
살짝 드러난 아랫배가 술배~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얼른 화장실로 달려가며... 겔겔겔 웃습니다.
뒷태는 튼실하게 보기 좋습니다.
양치를 준비해주는 언냐를 백허그로 안으면서
조물주물 언냐의 도톰한 슴가를 만지작거리자...
간지럽다며 베베베~ 방디를 흔들어 줍니다.
씻겨주고나서 먼저 나가있으라며.. 등 떠밀고는
혼자서 마저 씻네요.
침대에서
덩실덩실 다가오던 언냐가... 먼저 선공을 합니다.
야무지게 훝어내려가더니, 머금어 삼켜갑니다.
깔짝거리는 듯 톡톡 건드리기도 하고...
맛깔나는 듯 호로록 돌려주기도 하고...
언냐는 나름 베테랑이네요~ ㅋ
69는 서로가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요기조기...
나오고 들어간 곳을 건드려 간지럼을 태워봅니다.
그리고..... 콩~!
둔덕을 벌려주는 언냐의 가이드를 따라서... 들어갑니다.
도톰한 틈새 사이는 벌써 젖어있어서
어려움 없이 쉬이 지나갈 수 있겠거니 했건만,
웬걸~!!
좁은 골목길을 힘겹게 우겨넣어야 했네요.
대박~ 맛좋은 맛집을 만난 행운도 있네요.
배고파서 왔는데... 맛까지 좋은 맛집이라뇨~ㅎ
맛있게 먹어주니... 언냐도 기분이 좋은 모양입니다.
입맞춤에 흥이 실리고~
입가에는 노랫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반듯이 눕혀놓고.... 콩콩콩
뒤돌려 돌려놓고.... 콩콩콩
언냐는 쉬임없이.... 홍홍홍
주둥이는 끝없이.... 쪽쪽쪽
에필로그
일 끝내고나서 여유로운 담탐~!
맨살끼리 기댄 모습으로 언냐의 애교가 꼬리를 치고,
수고했다며 조물거리고 있던 언냐에게
..... 넌 살만 쫌 빼면 대박이겠다.
너무 직설적으로 충고아닌 충고를 한다고 한 모양입니다.
그것에 대한... 언냐의 답입니다.
무심코 툭 던지는 한마디가 의미심장하네요.
..... 운동 빡세게 해서~ 담에 보면, 쪼옥 빠져있을 거에요
이상, 또 보고픈 언냐와 달리고와서 쓴~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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