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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받았는데 꼴리는 사진을 받아서 사진 받자마자 엑셀 밟아서 만나러 갔네요.
만나서 보니.. 제가 예전에 봤던 아줌마였고...
진짜 2/15도 아까운 여자여서 그냥 뒤도 안 돌아 보고 나왔네요.
어지간해서는 조건 안하면 글 안남기는데.. 저 여자는 진짜 그 때 할 때도 냄새도 안 좋게 나고 그래서
횐님들의 건강을 위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수청동 608-11에서 저 조건 보이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72면 여자사람 맞나요? 스펙만 들어도 안가고 싶네요 ㅠ
절단신공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몸무게에서 벌써 에러입니다.ㅎㅎㅎ
고생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이 없네
잘해준다고해서 혹했었는데 안가길 잘했네요.. 더불어 수청동 간단7 섹콘필 12 금액이 기억이 잘안나는데 쪽지보내면 저렇게 보내는여자 무조건 거르세요
사진보고 갔다가 마스크낀모습 보고 도망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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