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참입니다.
2월 무료권 늦은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원래는 2월 중에 사용하려고 계획하였으나, 일자별로 무료권 사용제한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가씨 한명당 하루에 무료권 하나인데, 다른분들이 먼저 예약을 하셔서 밀렸습니다.
방장님과 썬스파에서 양해해주신 덕분에 1주일 지나서 쓸수 있게 되었는데
주말 등 바쁠때 무료권이나 원가권 쓰실 분이 만약 계시다면
하루 이틀전에라도 미리 연락을 드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썬스파가 아니라 다른 업소라도요
썬스파는 을지로 입구역에서 5번 출구로 나와서 명동 중심지로 들어가는 골목에 있습니다.
땅값 비싼데 있어서 그런지 업소 자체는 크지 않네요.
손님 몰릴 시간대는 살짝 피해서 방문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저라면 그 시간에 명동구경 좀 하다가 슬슬 힘빠질때 들어가겠어요 @_@
여튼 간단하게 씻고 마사지실로 이동하니
발랄한 옷을 입으신 마사지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나중에 실장님께 물으니 민선생님이라고 실장급 최고수시라고 귀뜸을...
안그래도 마사지 받으면서 '발의 고수'라 생각했어요
발로 밟는 마사지를 상당히 오래. 그리고 잘 구사하시더라구요..
찜도 덥기도 하고그래서 원래 잘 안받는데... 안받겠다고 하니 강추해주셔서 받았습니다.
찜받는데 그리 뜨겁지도 않았고, 발로 밟는 마사지를 동시에 구사하는데
꽤 괜찮았네요.. 팔꿈치는 거의 안쓰셨던 거 같고 발로 밟는 비중이 무척이나 높아서 첨엔 좀 당황했지만 만족!!!
전립선은 크게 스페셜한건 없었네요...역시 발로........
발을 쓰긴 했는데 하반신쪽 전체적으로 발로 꾹꾹 밟아주시고
소중한 부위는 손길을 이용해주십니다. (거기까지 밟으면 터질듯?ㅠㅠ)
암튼 간략하게 전립선까지 끝내고 선수 교체
어두컴컴해서 안보이지만 이쁠것 같은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바로 청아씨..
일단 긴머리의 날씬한 몸매의 그녀...
들어오자마자 탈의하고 머리를 똥머리로 올리네요
그 짧은 시간에도 약간의 애교와 함께 대화로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통통튀는 느낌이랄까. 기대감이 들더군요
자연스럽게 제 몸에 올라타고 립서비스를 하는데....립서비스가 길진않네요
BJ하기 직전에 이야기해주네요
현재 교정중이라서 콘돔 씌우고 하겠다고....
아무래도 교정중이면 전체적으로 입을 활용한 서비스는 쉽지 않겠죠?
그래도 뭐 그정도는 충분히 이해하고 바로 삽입 ㄱㄱ
자연스럽게 청아씨가 올라탑니다.
누워서 열심히 가슴을 만져보니 작긴 해도 만지는 맛은 있네요 .
열심히 노력해서 발사까지 끝내고 정리하고 나오면서 밝은데서 청아씨 얼굴을 봤습니다.
인사할때 눈웃음을 치고 그러는게
이게 딱 여우상이라고 하는거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이쁜데 왜 서비스때는 불끄고 이쁜 얼굴 못보고 해야하는지 아쉽습니다 ㅠ
올때 모스버거에서 뜨끈한 햄버거까지 하나 하고 왔네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1. 업소위치 굿굿.. 간 김에 명동투어까지, 외식도 좀 하시고
2. 마사지사 굿굿..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특히 압이 센 마사지 좋아하는분들은 민선생님 추천
3. 아가씨도 굿굿.. 몸매 좋고 애교있고 서비스도 좋고.. 다만 교정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
적어도 한번쯤은 갈만하쥬? ㅎ
일요일 오후 즐겁고 편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방장님과 썬스파에 감사드려요~~
명동칼국수까지~~즐딸을 추카합니다...^^
회사 가까운데 한번 달려봐야겠군요 ^^
명동에서 교자 칼국수 먹고 달리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ㅋㅋ
새로 입셩한 업소라 궁굼합니다
명동 한복판에서 즐떡 축하드립니다.
가보고픈 곳인데..추천드립니다
발로 해주는 마사지 정말 엄청 시원하죠 ㅎㅎ
여우상 언니와 즐거운 시간 추천 드립니다 ^^
도심 한복판 즐떡 죠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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