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야근없이 일찍 끝나 간만에 달려볼까해서
야구장에 7시 조금 넘어서 도착~ 저렴하게 이벤트로 놀다왔습니다
초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꽤나 있는거 같네요
사람들들 많이 왔다갔다 하고 있었고 노래
부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네요 ~
실장님하고 인사 나누고 초이스 봤는데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이 글케 이쁘진 않았는데
가슴이 C컵정도... 완전 제 스타일에 몸매 하난 끝내줍니다ㅎㅎ
전 얼굴보단 몸매가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흐흐
언니랑 술마시는 동안 몸매 감상좀하고 손장난좀 치고 역쉬 만족~~
특히 전투 그 흡입력 잊을수가 없네요
구장에서도 아주 애인처럼 해주는데...정말이지 최고 였네요~~
손나은실장님 다음에도 그 언니로 부탁해요
더 좋은 사람있으면 해주시구요 ㅎㅎ
확인맨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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