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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하은이가 출근을 안해서 우울했는데
2주 쉬고 다시 출근을 시작했더군요.
와우~ 띤난다~
최근에 제가 미나, 채아, 하은 등
서비스 언니는 계속 바꿔가며 봤는데
그동안 쭉 마사지는 같은 쌤으로 봤습니다.
바로 문쌤인데요~
문쌤은 유쾌하신 분이라서
마사지 내내 대화를 나누느라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갑니다.
물론 마사지도 강하게 해주시고
손가락을 이용한 정교한 마사지를 하시기에
마사지 매니아에게 탁월한 선택이죠~
제가 어렸을 때 너무 순진해서
여자냄새를 맡아본 적이 없다고 하니
문쌤이 자기는 남자냄새 많이 맡아보셨다면서
진~한 대화가 오가고..
어느덧 시원한 뒷판 마사지가 끝나고
앞판으로 넘어와 핸플처럼 딸을 쳐주시다가
시간이 다 되자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합니다~
아... 쌀뻔... ㅠ.ㅠ

오랜만의 하은이 접견~
저보고 머리 깎아서 너무 좋아 보인다면서
러블리한 애무를 시작해 줍니다.
그녀의 애무는 단순 테크닉이라기보다
사랑이 가득 담긴 그런 느낌이
제 몸으로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2주정도 쉬어서 그런지 얼굴은
예전보다 더 좋아진 거 같고
미소에서 우러나오는 은은함이
더욱 좋아 보입니다.
서비스 자체는 비슷한지 몰라도
전달되는 느낌이 훨씬 더
주도적이고 감각적입니다.
찌찌립의 그윽한 느낌과
비제이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쾌감..
혀놀림도 좋아진 거 같고..
핸플과 함께 진행되는 애무에
오늘은 오래 버티려나 했는데
금방 발사의 느낌이 오네요.
제 몸이 민감한 건지 하은이 스킬이
발달한 것인지 전에는 너무 오래 걸려서
제가 자플을 좀 하다가 넘겨주던 적도
많았는데 이젠 바로바로 싸게 되네요.
문쌤이 너무 빨리 달궈놔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아악~ 하은아.. ㅠ.ㅠ
발사 후에도 오랫동안 후희를 느끼게 하는
하은이의 고객특화형 손길~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로
닦아드릴게요~
라고 하고
뒤에서 포옹자세로 가운을 입혀주는
하은이~
완벽한 서비스를 마치고
오늘도 백반으로 마무리합니다.


참 좋은 여인인데 오래 오래 곁에 두고 싶으시겠어요.
문쌤 하드하시네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5년째네요~
그간 하은이 자리를 위협할 언니가 딱1명 있었는데 은퇴한 거 같아요ㅠ
얼릉 대체 지명을 만들어놔야 할텐데 하은이도 참 꾸준히 일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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