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예약 문의 드렸음.
누리라는 친구인데 실사가 굉장히 맘에 들었음.
몸매가 슬램이라고 해야되나 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상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음.
몸은 슬림한데 슴의 숨겨진 폭발력이 있다고 해야하나
사진으로 봐서는 뭐 아무것도 못믿으니 일단 방문 하겠다함.
전반전
털털해보이는 이미지에 앳된 모습이 보였음.
나쁘지 않았음. 웃는 모습이 인상적임.
긍정에너지를 뿜뿜 뿜어대는 처자였음.
천?수건?하나만 몸에 두르고 맞아줌.
보자마자 당황해서 코피 터질뻔 했음.
내가 더 부끄러워서 얘기도 못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음
샤워하구 나오니 누워있으라해서 누웠음.
본인도 씻구 나오겠다하고 씻고 맨몸으로 나오는데
그만큼 임팩트 있었던 적이 없는거 같음.
몸은 슬림한데 드러나는 가슴이 침을 질질 흘리게함
또 뒤태도 엉덩이살이 토실토실 올라온게 손맛이 장난아님.
후반전
애무시작하면서 내몸 자극해줄때 나도 누리 가슴이며 엉덩이며
주물럭대며 괴롭히니 미세하게 움찔거리는게 느껴짐
비제이 받으면서 아이컨택도 조금씩 해주니 더 쾌락을 느낌.
잠깐 충전도하고 쉴겸 역립으로 들어갔음
근데 누리 다리사이계곡은 이미 홍수상태임
살짝 입을 가져다대니 파르르떨리면서 굽어지는 허리와 무너지는 하체
그러면서 끝까지 내 육봉은 놓아주질 않음
흥분최고조 상태로 끌어올린후에 바로 하비욧으로 넘어갔음.
이미 홍수였기에 오일은 필요도 없었고, 미끈하고 따뜻한게 육봉에 전해짐.
여성상위 하비욧으로 하다가 리드해서 정상위 하비욧으로 바꾸자
다리를 꽈배기처럼 비틀어서 더 조아줌 결국 배위에 사정.
휴지로 닦아준후에 가슴주무르며 안고 조금만 있자하니
고생했다고 등도 토닥여줌 센스있음
오랜만에 발견한 보석이라 생각함.
필견해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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