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글자보다 두글자가 편해 밍키라고 부르겠습니다 ㅎ
비타민에서 티타임으로 바뀐후로는 첨 가봤네여..뭐 그래두 익숙한 가게라^^
밍키는 초접이었습니다..영원이인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군여.. 점점 어린 매님들만 좋아하는듯한 ㅠ
실사는 못찍어서 다음 재접시에 슬쩍 노려보겠습니다.
와꾸는 진짜 프로필 그대로입니다..진짜 젖살 안빠진 귀염이 듬뿍 묻어나는 얼굴입니다..
이쁨보다 귀여움으로 어필하는 풋풋한 소녀같더군여 ㅎㅎ
아담한 키에 약통이라 보여지는 몸매. 실사가 없어서 아쉽네여 ㅋ
대화도 잘 통하고 피마 또한 훌륭해서 솔직히 깔게 없는 매님이네여..
당근 100% 재접갑니다.. 자세한 후기는 재접시에 올리겠습니다..
분명한건 바닐라언냐는 힐링천사입니다^^
젖살은 빠져야죠 ㅎㅎㅎ
재접 후기 기대되용 ^^
추천드립니다
저도 힐링이 필요해요~ㅎ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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