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M 스파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떡스파 다니는게 제일 괜찮네요
마사지도 좋아하고 연애도 좋아해서 예전에는
마사지 샵 + 오피 이렇게 달리기도 했는데 요샌 떡스파에서 둘 다 가능해서 참 좋아요
M 스파는 저희 동네에서 멀지 않은 당산동에 있습니다
지하철 역으로 이용하시면 당산역에서 내리시면 2번출구 바로 앞에 있구요
도착해서 입장하시면 카운터에서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실장님도 주, 야 모두 친절하신 편이시고 직원 분도 착합니다
계산하고 들어가면 꽤 넓은 내부가 보입니다
한쪽엔 라커룸, 한쪽엔 수면실, 정면엔 탕 입구가 보이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입니다
한 겨울에는 난방도 잘 되었고 탈의하고 탕으로 씻으러 들어가보니 탕 온도도 괜찮고
사우나도 운영되고 있는 듯 해서 한 번 들어가보니 꽤 뜨거웠습니다
몸을 좀 따뜻하게 만들어놓고 나와서 마사지 복 챙겨 입은 뒤에 직원분을 따라 방으로 갑니다
식당도 따로 있고, 흡연실도 따로 있어서 쾌적한 느낌도 있고 뭔가 요깃거리를 할 수 도 있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앉아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바로 인사 후 마사지 시작
쌓인 피로가 싹 풀리는 아주 기분 좋은 마사지에 관리사님이 열심히 해주시는게 좋네요
힘도 좋은 분인지 마사지 시작할 때나 끝날 때나 별반 압의 차이도 없었어요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마무라 될 때 쯤에는 전립선 마사지.
전립선마사지 하시기 전부터 살짝 씩 수위가 높은 19금 대화를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잠시 뒤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만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
예명도 물어보기 전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하고 탈의한 뒤에 제 몸 위로 올라옵니다
누워 있는 자세에 언니가 올라탄 여상위 자세로 올라와서는 제 목덜미부터
가볍게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이 꽤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가슴을 거쳐 제 아랫도리까지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BJ도 수준급이더군요
기둥과 알을 번갈아가면서 혀와 입술로 애무해준뒤에
적당히 달아오른 것 같았는지 CD를 씌워주고 바로 여성상위로 올라탑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잠깐 즐긴 뒤에 정상위로 전환해서 본격적으로 시작
신음도 야릇하고, 박다보니 허리를 움찔거리면서 꽉 꽉 조여주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뒤치기 자세에서 발사했는데 어후... 조임도 좋고 엉덩이도 탱탱한게 최고였어요
끝나고 나서 예명을 물어보니 비비라고 알려주고 ~ 같이 팔짱끼고 퇴실했습니다
서울권에서는 이만한 업장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떡스파를 찾으시는 분들은 여기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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