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 경험기-
형님이랑 둘이 갔어요 요새참 달리기도힘든데
어렵게 연결이되서...
대략 10시쯤...~~~ 앞에가서 예슬실장님 찾고 자리를 잡았어요
5분뒤 초이스봤어요 형님은 마르고 아담한 스타일이라고 하고
저는 색깔을 바꿔 가슴이 큰처자로 주문하고
바로 미러로 올라가서 봤는데 참 다양한 처자가 많아요
형님은 곧바로 원하는 스타일 있어서 고르고
전 고르다가 흔들리는 처자가 있었는데
슴가가 빈약...얼굴은 이쁘던데 어쩌징 하다가~
예슬실장님 께서 슴가가 있어야 연애할만 하다고 예슬실장님 추천하는언니 복귀할때까지 기다리고..
놀았어요 몸매가 크게 탄력은 없었네요 하지만 기본적인 마인드와
전투스팩이 좋네요 감촉도 아주좋고
난중에 올라갈것을 대비해 술은 천천히 조절하고
위로가서 준비하고 파트너 써비스를 감상했네요
슴가가 c컵인듯 출렁출렁한 가슴이 돝보여 순간 슴가로 연애하고싶어진다는~..........
파트너 눈치보느라 결국 말은 못하고 걍 무난한 자세로 끝냈어요
내공이 어찌 이리 약할까?? 오기전에는 확실하게 해야지 하고 왔는데
막상 놀려고 하니 눈치만보고 걍 머리속으로 그림만 그리다 왔어요
다음에 술좀먹고 술기운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예슬실장님 적극추천 좋았는데 제가 빈약했네요 ㅜㅜ
다음에 도전! 또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