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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는 성남이후
안양 처음가봣네요..
안양에서 약속이있어
온김에 후기보고
리치장으로 고고 .
입장하니 할머니가 인사해주네요..
쉬다갈거에요 하고 4만언 드리니
누구 찾아 ?.
후기에서 별이 봐서 별이요햇더니..
퇴근햇다네요..오쉣..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어리분으로 부탁해요
말씀드렷더니 .어린애잇다고 40대초반 ㅋㅋ
30대없어요?햇더니 30대있음 여기 미어터진다고 ..
한방날려주시는 할머니^-^.
방으로 안내해주시는데
들가서 티비에 서양야동을틀어주시고..
금방올거야 ..하시며 퇴장하시네여..
신흥 아시아보다 그래도 깨끗 허네요^,^,,,
근데 서양새키 좆을보니 자괴감에빠지며
자지가 꼬무륵해는거에요...
티비끄고 아가씨를 상상하며 기달리고있으니깐..
한10분지나서 들어오네요..
키는 아담하고.....머리는 약간밝은갈색에..
화장은 찐하고 ..통실통실한 누님이 웃으며 들어오네요..
순간 아....못싸고 나가겟구나 생각햇어용..
가볍게인사하고 탈의하는데..
아..뱃살튜브가잇네요 ^^,,
가슴은 크네여 뚱이라서 ㅎ
그래도 착한누나에요..
사카시도 잘해주고..
사카시후 여상으로 해주네여 오호..
큰데 뚱인데 쪼임이 존나 좋더라구요..
위에서 진짜 잘해주네요 귀두끝을 와리가리해주면서 쌀뻔햇음 ㅋㅋㅋ
우와...간만에 느껴보는 쪼임..
여상한참후 누나가 힘들어서 체인지해서
키스하면서 제가 위에서 열심히 박았어요
다행히 보지가 저랑 맞아서 듬뿍 사정햇네여^^.
4만원에 많은거 바라면안되니깐
즐달햇다고 최면걸고 나왓네요.
할머니가 요쿠르트 하나까주시고 원샷하고
나왓습니다ㅋㅋ 또와~~~외쳐주시는 할머니ㅎ
신흥 애들은 여상도잘안해주고 섭스가 좀 좆같은데.
안양 누나들은 외적으로 좀 떨어지지만
서비스는 좋네요^^,
안양 자주가시는 형님동생님들
괜찮은 아가씨추천좀 부탁해요.
재방문 할려구요
안양자주가야해서 ㅜㅜ
보지가 마싯나보군요
리치장~ 성남보다 시설은 깨끗한듯 한데 화장실 물이 잘 안빠지는 아쉬움이 있죠
안양 한때 좋은 아가씨들 다~빠지고 이제는 못가겠구나 했는데 새로운 아가씨들 유입으로 새로운 바람이 불길이 불꺼 같은데 옛날이 그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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