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리고 싶은 마음에 히트스파 재방문 했슴~~
내가 좀 일찍 온 바람에 잠깐 수면방에서 대기 했다가 안내 받아 방으로 입성함.
오늘의 관리사님 이름은 민 관리사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자 마자 "어머~! 너무 잘생겼다~"하시고는 악수를 청하길래
약간 어안이 벙벙했음 (이 관리사님 립서비스가 비범하신대?)라고 생각하며 악수를 받아줬음.
그리곤"혹시 연예인쪽이나 아님 이쪽계열 같은 그런데서 일해요?" 하시길래
"아뇨..지극히 평범한 일 합니다 ㅎㅎㅎ"라고 답변해씀
초반부터 무한 칭찬에 기분이 좀 으쓱해짐.ㅋㅋㅋ 민관리사님~이렇게 손님들 칭찬해주는 서비스가
탑재된 분이시구나~생각하고 마사지를 받음.
그런데 자꾸 마사지 하시면서 내 얼굴좀 좀만 돌려서 보여달라고 하고 뒷판 벌써 끝난건가? 할 정도로 앞판으로
빠르게 넘어가더라고ㅋㅋㅋ 그리곤 마사지 하면서 " 마네킹 같아 몸도 이쁘네~" "가족들도 다 장났을거 같아~"하면서
칭찬 세례를 멈추지 않고 마사지를 해주시는거라ㅋㅋㅋ
문도 반쯤 열어놓고 하시니까 괜히 부끄러울 정도로 칭찬하셔서 나의어깨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솟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특이한건 아직 전립선 마사지 순서가 멀었는데 중간중간 반바지에 손 넣어서 내 고추를 만져보드라 ㅋㅋㅋ
그리곤 하시는 말이 "불편하면 말해주세요~옹"하는데 ㅋㅋㅋ (안불편해요 더 만져도 됩니다 )라고 속으로 외쳤지 ㅋㅋㅋ
그러다 전립선 넘어가는데 바지를 벗으니까 관리사님이 "오홍호호호!! 어쩜 꼬추도 이렇게 이쁘지?"하길래
이쁜 내고추 잘 봐달라고 하고 관리사님 손에 내 고추를 맡김.
터치가 들어가는데 앞서 말했던 중간중간 내 고추 슬적슬쩍 만지신 것 땜에 난 이미 약 흥분 상태여씀.
그래서 반 발기된 상태로 받다가 터치가 기분 좋아서 내가 "아~"하니까 관리사님이 "어머어머~호우우~어후~"하며 감탄을 하는거 ㅋㅋㅋㅋ
그래서 약간 상체 일으켜서 보니까 내 고추가 발기가 된 상태였던 거임. 관리사님이 나를 처다 보시고는
"이제 곧 들어올 아가씨 재미좀 보겠네~홍홍홍"하며 내 고추에 얼굴 가까이 대며 관찰하더라
뭔가 이제까지 다른곳에 서비스 받다가 이런 립서비스(?)는 처음이라 진짜 어안이 벙벙해씀. 그렇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고
관리사님은 꼭 다음에도 자기 불러달라고 하고는 들어온 매니저를 처다보더니 싱긋 웃으며"둘 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하며 퇴장함
그러자 소진이도 싱긋 웃더니 나에게 다가옴.
난 풀발되어 의기 양양한 내 고추를 껄덕 거리며 소진이를 맞이함
여기 업소는 다들 칭찬에 대가들인거 같음. 들어오는 분들마다 친절하고 칭찬을 많이 해줘서
남자의 자존심을 극으로 올리는거 같음.
소진이도 "오빠 나 오늘 좀 금방 흥분할거 같아~" 하더라ㅋㅋ 그 말이 얼마나 기분 좋던지~~
일단 소진이가 옷벗는 모습을 보며 스캔을 시작했는데 가인과 호란을 섞은 외모에(호란에 더 가깝)
몸매또한 글래머러스 하고 잘빠진 체형이어슴.
가슴도 완전 풍만한게 얼른 내 두 손으로 만져보고 싶었음.
그렇게 소진이가 올라와서 bj를 시작하는데 입안에 회오리가 있는 느낌이었음. 내 고추가 정신없이 회오리 공격을 받는데
내가 몸을 일으켜서 소진이의 풍만한 가슴을 만졌음 "무울컹?!"완전 푸딩 가슴! 어찌나 말캉거리던지 내 집에 가져가서 계속 만지고 싶은
그런 촉감이었음. 이미 소진이는 흥분 했는지 꼭지가 단단해져서 내가 살짝만 터치해도 몸을 움찔거리더라.
내가 "가슴 넘 말캉말캉해서 좋다~"하니까 더 만져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좀 거칠게 만져줄까? 하니까 내 고추를 입에 문채 나를 보며 "응♡"이라고
야릇하게 대답하더라. 그래서 바로 한손으로는 가슴을 콰악 움켜쥐곤 주물럭 거리며 꼭지를 손가락
끝부분으로 눌러서 젖 깊숙히 돌려들어가며 마사지 해주고
한손으로는 소진이 클리를 살살 문질러줌. 그러자 소진이가 내 고추를 머금은채 "후으응!♡!"소리를 내며 몸을 배배꼬았음.
그러더니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내 어깨에 자기 팔을 올리고는 내 손길을 움찔거리며 느끼더라~
소진이의 그곳은 점점 물기가 가득해 지더니 점차 미끌거리기 시작함.
그래서 소진이의 신음이 나오는 입술을 탐하기 시작함. 바로 소진이가 장키로 들어오드라. 그래서 나도 보답으로 장키로 혀를 입에 둘러주고
아랫입술을 내 입술로 지긋이 깨물며 달달하게 소진이 입술을 공략함.
소진이가 더이상 못참겠는지~혹은 시간 때문인지 콘을 고추에 씌워주고는 "오빠 넣어줘"하는데 오냐~너의 거기를 내 고추로 채워주마 다짐하며
천천히 밀어 넣는데...!! 아닛?! 소진이는 질의 길이가 짧은거 같았음 자궁 입구가 내 머리에 닿더라고?
자궁 입구에 좀 닿자 소진이가 "아앙♡!!!!!!!!!"하며 큰 신음을 내며 눈을 질끈 감더라고;;;
그리곤 타월을 손으로 꽉 움켜쥐는데 소진이의 거기도 순간 확 쪼여지더라고. 그래서 난 내 마음속으로 (오호~이것봐라? 내껄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네?)
라고 생각하며 입으로는 "혹시 아프면 말해 깊이 안 넣을게" 하고는 소진이와 장키를 하며 질퍽하게 껄쩍껄쩍 소리를 내며 박아댔음.
그러면서 소진이의 쇠골과 목을 살짝씩 혀가 아닌 입으로 깨물며 귀에 대고 내 거친 숨소리를 들려줌. 그러자 소진이의 거기가
쪼였다 풀렸다를 거의 8비트 박자마냥 해대기 시작하드라. 난 그 쪼임과 풀림의 순환땜에 더 풀발기 되어서 내 고추가 부푸는게 느껴지더라고ㅋㅋㅋ
그래서 이때 딱 빠르게 박음질 중이던걸 느리게 천천히 그리고 고추에 더 힘을 주어 안으로 들어가면서 더 커지게 하여 소진이의 거기가 내꺼를 잘 느끼게끔
하니까 소진이가 나에게 "하아하아 오..오빠 깊숙히!!깊숙히 박아줘 자궁에 쑤셔줘"하니까 난 흥분해서 천천히 밀어넣는 중에 자궁 입구로 더 집입해서 들어감
그리곤 자궁 입구에 닿는걸 느껴서 내 고추머리를 자궁입구에 지긋히 눌러서 비비니까 소진이의 다리가 공중에 붕 뜨면서 부들부들 거리더라고
그리곤 신음을 참는 듯이 아랫입술을 깨물며 나를 보고 있더라.
한창 서로가 달아 올랐는데 벨이 울리더라. 그래서 내가 벨을 처다보고 있으니 소진이가 내 얼굴을 자기쪽으로 다시 돌리더니
"오빠 아직 시간 있어. 계속 해줘" 하는거!!
와아~~!! 여기서 이제 봉인 풀려서 미친들이 소진이 허리를 한팔로 잡고 다른 한손으론 소진이 클리를 비벼주면서 빠르게 팡팡질을 하니
소진이 다리는 이미 풀린 것 같이 다리가 붕 떳다 덜렁거리다를 반복하고 소진이의 신음은 3단 고음마냥 점점 올라가고 소진이 거기는 점점 더
뜨거워 지면서 벌렁거리다 못해 점점 안쪽에서 질이 좁아져서 내 고추를 밀어내려는 듯한 압력을 받음. 그 압력을 억지로 비집고 내 화가난 고추는
팡팡질을 멈추지 않았음. 그렇게 서로 뜨겝게 얽혀서 내 쌓여있던 액체가 "물컥!"소리를 내며 소진이 안을 가득 채웠음.
소진이가 내 엉덩이를 손으로 잡은채 계속 내가 안에 싸고 있게끔 해주는거.
벨이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느끼게 해준 소진이한테도 고맙고 해서 소진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뺨을 어루만져 주니까
소진이가 나가기 전에 "오빠 나~내 거기 불타는 줄 알았어~오빠가 날 너무 기분 좋게 해서 그런가봐~다음에도 봐~
분당샌선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리얼하고. 진실된 후기 잘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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