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짬내서 다녀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점심타임이 한시간가량 밖에 안되다보니 후다닥 S코스로 달렸습니다
일단 시설은 공용 목욕탕이네요 탕도있고 사우나도있고 좋네요~~
씻고 나와서 직원분께서 방까지 안내해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친절하셔서 굿굿!
기다리는동안 흘러나오는 노랫소리에 흥얼거리면서 부르고있는데
노크소리와 사랑씨가 들어왔습니다
긴머리에 얼굴은 간미연 닮았는데 이쁘네요..
몸매도 슬림하면서 B컵정도? 이정도 와꾸라면 +붙어야 정상일텐데
너무 이쁘니까... 솔직히 금방 쌌네요.. 창피하기도 하고 나가려니까
이런저런 조금이라도 더 붙어 있어주니까 감동받았습니다 ㅜㅜ
점심시간마다 사랑씨 보러 올거같습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돈 아깝지 않은 달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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