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방문이라 인증받고 대기시간이 길었네요.
보통은 룸&탕돌이라.. 좀 어색했어요.
주로 낮에 달리기를 하다보니 이땡볕에 한 15분은 일광욕을 해야했습니다.
뭐 서로를 위한 시간이라 좋게 생각하구요.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일단 가성비로 따져도 그렇구요..
휴계는 첨이라.. 오피에 가까운 시스템이구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신다면 즐거운 달리기가 가능하실겁니다.
한바탕 달린후에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으나.. 서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는 않구요.(아무래도 영어가 짧아서..)
유미는 한국어가 짧구요..ㅎㅎ 서로 동문서답하고 뭐 그렇습니다.
암튼 간만에 아주 간만에 달려봤네요.
언제나 그렇듯 건강을 위해서 가끔은 달리기도 하고 해야지요.
담에는 다른선수와 달려 봐야겠네요..
같은 가격으로 2명을 보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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