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회원님들
아시아가서 아까씨 누구나왓는지 물어보니..민수 나왓다길래 불럿습니다.
작년에 민수.태평양봉지티아라가 신흥 평정할때
두번 봣거든요.그때 마인드가 참까칠한걸로 기억햇는데.암튼 208호 샤워후 10분기다리니 민수입장.
근일년만에 봣는데 살이 엄청 쪗네요.자
기 말론 18킬로 쪗다고. 진짜 못알아봣어요.우울증??8개월쉬고 이번달부터 나왓다고 하던데
쪄도 밉지 안네요..제눈이 좀 낮은편이라.
아는척해주니 사까시 길게 해주네요
정상위 뒤치기 한 7분하고 올챙이님들 방출하고 잠깐 얘기하고 나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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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접는 작년에 진짜 이쁘게 봣는데.ㅋ
전 통통한 스탈 좋아해서 담에도 볼꺼 같습니다.
신흥여시들은 왜 다 전성기때는 정말 이쁜데 다 돼지가 돼는건지 모르겠음 . 민수,,, 과거 신흥에서 몸매 갑중 갑이였는데. 그나마 관리 잘하고 있는 여시는 티아라 밖에 없는데 티아라는 1~2년 있다가 은퇴한데... 강아지는 망치라는 씨추 수컷 키우고,,
정말 7분했다면 빨리안싼다고 지랄지랄하는데 여관에와서 오래하는거 아니다 느낌없냐 싸야된다 말투도 그렇고 싸가지 디럽게 없는데
민수가 다시 활동하는군요. 근데 멘탈이 좀 이상한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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