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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지나고 월요일이 되닌깐 너무 일하기 싫어서
점심쯤에 황제 프로필 눈팅을 하다가 새로운 매니저가 있어서
퇴근후 바로 뛰어갔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나나 매니저 되냐고 물어보니 15분정도 기다려야된다고 하셔서
차안에서 누워있다보니 시간이 다 지나갔네요
실장님이 전화로 올라 가라고 해서 똑 똑 노크를 해서 들어갔는데
귀엽게 생긴 나나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간단하게 영어로 인사를 한뒤 샤워를 하는데 저의 물건이 발딱 서버렸네요
나나가 보고 미소를 지은뒤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해주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미쳤습니다.
서비스를 받은 뒤 운동을 시작 하는데 엄청난 허리돌림과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운동을 다 한뒤 담배를 피는데 땀이 어찌나 나든지 너무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다음에 오면 나나매니저 무조건 해야겠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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