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건대쪽이랑 잠실쪽으로 일을 보러 자주 다니다보니 이쪽에서 모임도 많이있네요~
모임을 하고 집으로 돌아갈려고 하는데
너무 피곤도 하고 몸도 뻐근하고 마사지나 시원하게 받았으면 좋을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로얄스파에 전화를 하고 바로달려갑니다
바로 앞에 비취되어 있는 ATM기에서 돈을 인출한 후 카운터에 계산을 합니다.
앞에 계신 실장님이 저번보다 더 친절해지신거 같아요 ㅎㅎㅎ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아서 샤워를 룰루랄라 마치고
휴게실에 앉아 담배한대 딱 피우고 바로 방으로 입장합니다,
들어가 베드에 누워있는데 얼마 지나지않아서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ㅎ
너무 친절하게 꼼꼼히 해주시는 중이셨는데 분명 나도 모르게 깜빡 잠들어 버렸네요 ㅠㅠ
이름도 못물어봤어요 ㅠㅠㅠ
화들짝 눈을 떠보니 벌써 50분이상 시간이 흘렀네요 ㅠㅠㅠ
하지만 몸 구석구석이 너무 시원하고 팔팔 힘이 넘치니 정말 꼼꼼히 해주셨겠구나 생각했습니다 ㅎㅎ
정신을 차리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십니다.
미나씨라고 하시는데요

키도 딱 제스타일이고
가슴도 뽕긋하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는 몸매이고
이쁘장한 얼굴에 조금 차가워보이는 이미지지만 근데 반전이 있는 정말 착한거같습니다
말수는 많이 없는데 상대방을 맞춰주려고 애쓰는게 보이더라고요
서비스도 정말 말로 표현할 수없을정도로 좋았어요
오죽하면 제가 "너 일한지 얼마 안됬다매? 왤케 잘해ㅋㅋ"
물으니 원래 잠재되어 있는 섹기가 많다고 하며 귀엽게 웃습니다 ㅎㅎ
저도 이매니저 저매니저 많이 만나봤지만 아무리 이뻐도 마인드가 별로이면 딱 하기 싫어지더군요
근데 다른부분도 너무 좋았지만 배려심은 완전 킹짱인거 같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너무 잘 느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청룡서비스로 시원하게 한번 더 빨아주니 굳입니다 ㅎㅎㅎㅎ
샤워하고 나가는길에 실장님께 엄지 치켜세워올리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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