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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후 첫 후기네요,글솜씨 없는점 이해부탁요^^
심심해서 자주 눈팅하는 즐팅 접속해봅니다.
처음보는 아이디가 보여 쪽지 보냈더니.
급했는지. 바로 답장날라옵니다.
업소녀가 아닌듯 하여 바로바로 대화를 하던중.
1/10/노콘 텔별도 외치길래 한번 하고 나올꺼 텔비 아까워
카섹으로 유도 꼬셔봅니다.
1/8 텔아닌 차로 빠르게 콜하면 바로 출발 외쳤더니,
처음에 카섹은 처음이라 불편할꺼 같다고 튕기길래 계속
꼬시면 넘서올꺼 같아, 살살 꼬셔주니 콜 외치길래 바로 출발!
도착여서 태우고 외진곳으로 갔는데. 우연의 우연중 독착한 곳은
본인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당앞이랍니다.
여기서 한번 야외섹을 건의해봤더니, 쿨하게 콜을 외칩니다.
저는 원래 노콘을 안하기에 차에서 애무받고 밖으로 나와 다시 BJ
콘끼고 신나게 박고 마무리했습니다.
처자가 차에타서 본인은 애무 전신다해주는데,
다음에 텔에서 다시 보자 했지만, 장기를 싫어하는 저는
오케이 콜을 외치고 시원하게 대화삭제 눌렀습니다^^
이상으로 첫 후기 마치겠습니다.
적으신 스펙에 172/75는 혹시 본인 스펙은 아니신거죠? 혹시나 해서 ㅎ
네, 제 스팩 189에 100인데요, 비꼬는듯한 말투인데,
저보다 작으시면 조용하세요^^
비꼬는 것은 아니었구요.
나이/스펙란은 여자 것을 적는 란인데 제가 보기엔 마침 첫 후기라고도 하시고,
스펙도 여자라고 보기엔 좀 커서 혹시 처음 적으시는 거라 잘 모르시고 본인 거 적으신 거 아닌가 하고 말씀드린 겁니다.
설명이 부족했다면 미안합니다. 오해 마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이제는 흔적을 남기고 싶지 않아 뉴페를 선호합니다^^
친구랑 둘이하는 생계형 죽순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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