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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노원놀이터는 노원역10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 아주 가까우며
상급에 준하는 시설이라 할수 있으며
사장님의 응대는 아주 좋았습니다.
[매니저 소개]

[외모와 몸매]
한때 이랑이라는 지명이 아주 있어서 자주 가던 업소에
관계자가 바뀌고 놀이터로 업소명을 바뀌어 첫방문을 하였습니다.
놀이터의 ace로 불려지는 예나를 보게되었으니,
노크와 함께 들어온 예나는
짧은 단발머리에 밝고 화사한 느낌에 웃는 모습이 아주 예쁜 외모,
전체적으로 귀여움과 편안함이 보였으며
안고 있을때의 예나의 모습은 천상 천사다웠으니...
와꾸족만 아니라면 여러면으로 볼때 마음에 드실듯한 예나의 외모였습니다.
고아성의 느낌이 있다고들 하던데, 고아성보다는 선이 부드러워서 더 이쁘게보였다는, 해서

슬림도 아닌, 약통도 아닌 스탠다드한 몸매의 예나,
163의 그리 크지 않아서 귀여운 몸매라 할수 있으며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적당한 피부결,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좋아서
주어진 시간동안 안고 있기에 좋아서
장신보다는 아담한 몸매를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릴만한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 즐겁게 대화를 할수 있는 예나의 티마,
아이컨택이나 대화에 집중하는 자세가 아주 좋았으며
상대방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리액션도 좋아서
놀이터의 ace다움을 보여주는 예나의 대화력,
특이나 웃을때의 매력적인 입ㅡ 저절로 키스를 부를정도였으니...
그리고 상대방의 기분도 업시켜줄 립 섭스도 상당한 예나,
젊었때 오빠는 잘 생겼겠다~!
그말은 지금은 별로라는 애기네?
그게 아니고~!
하긴 내가 젊었때는 집에를 일찍 못 들어갔지~!
왜?
아가씨들이 나를 보고 싶어 문앞에서 장사진을 치고 있었거든~!
ㅋㅋㅋ 그래, 그래~! 그랬다고 해~!
그랬다고 해? 비웃는거 같은 소리로 들리는것 같아~!ㅜㅜ
우리 하던거나 하자~!
그...그래...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온 개울을 휘젖고 다니는듯한 예나의 적극적이고 화끈한 키감,
키감에서 이미 50점을 먹고 들어갔으니...
무리만 아니면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예나의 배려심,
남심을 후끈하게 해주는 예나의 반응도 좋고,
지금부터 왜 놀이터의 ace인지를 보여주는 예나의 환상적인 드리블,
귀여우며 이쁘게 보이기 시작하는 예나,
이순간만큼은 이 세상에 예나뿐이라는 생각을 하였으니,
예나야~! 오늘부로 내 지명해라~!









[마치며]
단발머리에 미소가 아름다우며 귀여운듯한 외모,
라인이 살아있는 아담한편의 몸매,
놀이터의 ace다움을 보여준 예나는...

ㅋㅋ 옷 섹시하네요 추천
이번 후기는 천사가 아닌 "최고"로 마무리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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