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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무료권](★박+지원★) 뱀의 입에 감싸지는 느낌 

    지역
    서울

     
    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신림 벅시 측에 감사드립니다.
    벅시에는 꼭 한번 보고 싶은 언니가 있는데
    바로 사랑이입니다.
    이번주에 쭉 쉬고 주 후반에 출근한단 얘기를 듣고
    목이 빠져라 기다리다 출근여부 확인 후
    드디어 업소로 발길을 향합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나니 
    사랑이가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갔다가
    늦게 출근한다고 하여 
    다른 언니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랑이와 인연이 안 닿다니.. ㅠ.ㅠ
    그러나 좋은 언니를 맞춰주신다니 
    믿고 기다려 봅니다.

     

     

    박쌤 – 실력을 의심해서 죄송

     

    마사지로 박쌤이 들어오셨는데 
    상냥하고 붙임성 있는 좋은 스타일입니다.
    오늘따라 제가 딴 생각하느라 조용히 있는데 
    계속 대화를 상냥하게 잘 유도하시더군요.
    그런데, 마사지를 팔꿈치로 약하게 누르는데 
    하나도 시원하지가 않더군요.
    어깨부터 허리까지 팔꿈치로 훑어 내려간 후 
    다시 어깨로 올라오는데 여전히 팔꿈치로 
    약하게 누를 뿐 별로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한시간 내내 팔꿈치로 
    약하게 누르시냐고 말씀드렸더니 
    그때부터 마사지 스타일이 확 바뀝니다.
    다양하고 현란한 테크닉이 이어지면서 
    엄청나게 시원한 고수의 필이 느껴집니다.
    사실 초반에 약하게 시작해서 
    후반에 현란하게 마사지하시는 
    선생님들도 종종 봐왔기에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볼 걸 
    괜히 선생님 기분 상하시게 한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러나 이미 선생님은 기분이 
    상하셨을 것이기에 
    말을 다시 걸기가 불편합니다.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사지 실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쥐죽은 듯이 있다가 
    어색함을 깨기 위해 
    다시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실력을 의심해서 죄송하다고 
    받아보면 아는데 정말 마사지 
    실력이 탁월하시다고 말씀드리자 
    괜찮다고 하시면서 금방 즐겁고 
    유쾌한 대화를 이어가십니다.
    마지막 전립선 타임도 
    강하지는 않지만 
    기분 좋게 만져주시는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지원 – 뱀의 입에 감싸지는 느낌

     

    사랑이의 대타로 보게 된 언니인데 
    불을 많이 줄여 와꾸는 정확히 
    확인이 어려웠으나 전체적인 
    실루엣이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까지
    기대를 하지는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에 들어가기 전에 
    제 엉덩이 밑에 수건을 접어 
    높게 만든 후 깔더군요.
    제 주요부위를 조금 높게 위치시키고 
    지원씨가 곧바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지원이의 입에 제 그곳이 
    들어가자마자 제 그곳은 
    강하게 발기를 합니다.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며 
    뱀의 혀에 유린당하는 듯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야릇한 
    느낌이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뭔가 따뜻한 액을 
    사용하는게 아닌가 싶은 의문도 듭니다.
    너무나 단단해진 제 그곳..
    비제이가 진행되는 동안
    이후 서비스가 어떻든 간에 
    지금 이미 오늘 달림이 대만족이라고 
    마음의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태어나서 가장 놀라운 느낌의 
    비제이였던 거 같습니다.
    너무 뜨겁고 강렬한 지원이의 
    비제이가 끝나고 찌찌립을 진행하는데
    이 역시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이게 사람의 혀란 말인가?
    최근에 제가 푹 빠져 있는 
    타임스파의 미소가 진행하는 찌찌립이 
    청량한 느낌이라면 벅시의 지원이가 
    진행하는 찌찌립은 뜨겁고 핫한 느낌입니다.

    다시 내려가서 뜨거운 비제이를 조금 더 
    진행한 후 본격적인 결합을 시작합니다.
    여상은 생략하고 곧바로 저보고 
    올라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정상위 자세를 취한 후 
    지원이를 꽉 껴안은 상태에서 
    열심히 왕복운동을 해 봅니다.
    제 그곳이 너무 딱딱하다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지원이..
    꼭 껴안은 보드라운 느낌이 좋습니다.
    오래 걸릴 것 같던 처음 느낌과 달리
    비교적 적절한 시점에 발사의 기운이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자세를 바꿔 뒷치기를 시도하려 하자
    지원이가 극구 거부합니다.
    제 그곳이 너무 딱딱해서 
    뒷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제 그곳이 그렇게 두려운 무기가 
    아니거늘 오늘따라 지원이의 
    핵무기급 비제이를 받아서 그런지 
    성이 많이나 있던 건 사실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를 못하게 하다니..
    잘 나가다가 조금 아쉬운 대목입니다.
    하는 수없이 다시 정상위로 
    재결합합니다.

     

    기분이 사그러들어서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왠걸 다시 결합하자마자 
    급반응이 옵니다.
    화산이 폭발하는 듯이 
    제 뜨거운 분신들이 발사를 하고 
    저는 개의치 않고 한참을 
    강하게 박아 주었습니다.
    발사 후에도 아닌척 계속 박고 있으니 
    지원이가 손으로 빼주겠다는 말도 
    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이 언니 핸플 실력도 
    조금 궁금하긴 한데 
    이미 발사해 버렸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한가지 자세로 끝낸게 조금 아쉬을 법도 하지만
    워낙 신비한 느낌의 비제이 후에 
    이어진 결합이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까 냈던 신음소리가 좋아서 낸게 아니라 
    아파서 냈던 거라고 말하는 지원이..
    저처럼 부드러운 남자는 세상에 없는데 
    지원이는 왜 제 그곳을 힘들어했을까요?
    아무튼 색다르고 기분좋은 달림이라 
    좋았습니다.

    댓글14

    씨알중독
    씨알중독 · 19-03-10
    원래 떡도 직업으로 할래면 쉽지 않겠지요. 후기 잘 봤습니다
    하노버96
    하노버96 · 19-03-09

    입 스킬 좋은 언니가 거의가 즐달이죠..ㅋㅋ

     

    축하 드립니닫 ㅋ

    신중..
    신중.. · 19-03-05

    떡의 세계에 흠뻑 빠지신 금옵..^^

     

    이젠 떡쟁이로..^^

     

     

    금딱지
    금딱지 · 19-03-06

    신중옵 발가락도 못 쫓아 갑니다.. ㅠ.ㅠ

    대모산
    대모산 · 19-03-04
    리얼한후기. 잘읽고가옵니다. 그냥 엄지척이에요.
    금딱지
    금딱지 · 19-03-06

    감사합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3-04
    아주 가끔씩 입안이 뜨거운 언냐가 있더군요.
    저도 몇달 전에 그런 언냐를 만났었는데 정말 환타스틱하더군요.

    물건이 얼마나 크고 단단했으면 지원이가 뒷치기를 고사했을까요?ㅋ
    아마도 그날 컨디션도 안좋고 앞타임에서 처절하게 박아대신 분이 있었을 수도 있으니 넘 개의치 마세요.

    남자들은 모르는데 언냐의 신음은 좋아서 내는것도 있지만 아파서 내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에 꼭 물어봅니다.
    "아프지 않냐고"

    시원한 마사지와 조금 아쉽지만 즐떡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19-03-04

    제 꺼가 크고 단단하단 얘긴 태어나서 첨 들어봅니다. .ㅠ

    다음에 지원이 보러 갈 땐 집에서 한번 치고 가야할까봐요~ 흐흐

    프리티맨
    프리티맨 · 19-03-04

    그럼 안 들어가요...ㅎ

    금딱지
    금딱지 · 19-03-04

    샤워기를 이쪽으로 돌리면 너무 뜨겁고 

    저쪽으로 돌리면 너무 차갑고

    적정 온도조절이 쉽지 않은 거랑 비슷한 거 같네요.

    한번 치고 방문하면 잘 안 들어가지고 

    그냥 바로 가면 너무 단단해서 문제이고

    그렇다면 지원이 보러 갈 때는

    하루 전날 치고 가야 적당하겠군요~ ㅎㅎㅎ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3-04

    지원이 메모해야갰네요 ㅎ

    즐다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19-03-04

    ㅎㅎ 신비롭긴 했는데 정작 본 게임은 한 자세로 끝나버렸네요.

    제가 너무 딱딱해서 그렇다고는 하던데 다음엔 말랑말랑하게 한번 치고 가야겠습니다 ㅋ

    GST_King
    GST_King · 19-03-04
    꼴릿하게 하네요 ㅎㅎ
    금딱지
    금딱지 · 19-03-04

    뭔가 나름의 특화된 노하우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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