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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후기로 형님들의 정보를 보기만하다 아!! 나도 정보를 같이 공유하면 더 좋겠구나! 하는 마음에 후기작성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후기내용은 편하게 반말로쓰지만 형님들 존경하는거 잊지말아주세요
내돈내고 내가보고 쓰는 후기
"새 술은 새 부대에"
오늘은 기본 가게는 분당의 인스타야
기존에 여러 분당업소를 다녀봤지만 전 짝꿍은 이상하게 한번도 안갔었어 좀 출근부자체가 취향이 아니라고할까
그러다 6월이되니 인스타라고 출근부가 내스타일인 가게가 생겼는데 보니까 짝궁이 새로 오픈한거더라고 근데 아직 nf는 새로 안뽑은거같아서 매일 출근부 눈팅만하다 어제보니 nf가 있더라고 새로 리뉴얼한 가게에 nf라 뭔가 설렘가득한 만남이 될거같아서 바로 선예를 해버렸어
가게의 첫인상
"오래됐지만 청결함"
짝꿍을 가본형들도 알겠지만 야탑 오피스텔은 지은지 오래되서 내부 시설에 대해서 큰 기대를 안하고갔어
그렇게 기대감없이 가게에 들어간순간 그런느낌이있었어 난 은근 키방에있는 슬리퍼가 깨끗하면 기분이좋은데 새 슬리퍼가 가지런히 놓여있는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화장실 비품도 다세거고
첨엔 젊고 잘생긴 분이 안내해주길래 실장님인줄 알았는데 나올때 잠깐 얘기해보니 사장님이더라고 젊은 분답게 청결하게 가게관리늘 잘하시는것 같았어
로하의 첫인상
"예쁘지만 털털한 대학교때 여사친"
F : 민삘 하얌 수수한 여우상
B : 슬림 다리라인 이쁨 가슴은,.,,
T마 : 상
(길게 쓰면 안보는형이 있을거같아서)
알다시피 첫날 NF를 보는건 약간 도박에 가까워 아무정보도 없이봐야하니까 그래서 오랜만에 두근대는마음으로 티에서 기다렸어
똑똑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면서 로하가 들어오더라고
들어온순간 느꼈어 "아 내가 이친구한테 돈좀 빨리겠구나"
민삘에 하얀피부에 화려하게 이쁘다기보단 살짝 수수하게 이쁜친구야 정말 매력적이었던건 가식적인 웃음이 아닌 정말 밝게웃음면서 들어오더라고 반갑다고 악수하자고 하고 ㅋㅋ 나도 외향적인 편이고 낯을 안가리는편이지만 그래도 처음 몇분정도는 어색했었는데 정말 친구같이 편하게 대해주더라고
이일에 대한 얘기 자기학교 얘기 등등 그리고 나보고 어려보인다고 칭찬도해주고 ㅎㅎ 정신을 못차리고 얘기만하다보니 어느새 20분이 지났더라고 잽싸게 침대로 가자고했지
(난 뽀뽀는 좋아하지만 키스는 좋아하질 않아서 키감이 어땠는지는적을수가없어 ! 형님들이 응원해준다면 키스도 좋아해보게 노력할게 )
뽀뽀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공격도해보고 받아보고 즐거운 시간을보냈어 너무 자세히 적는건 형들이 직접봤을때 재미를 뺏는거 같아서 .. 난 기본수위안에서 즐겁게 놀다왔어!
총평
형들도 대학다닐때 과마다 그런친구들 있었을거야 털털하고 성격좋고 이쁜 여학생이.. 난 대학다닐때 그런 여자애들과 그냥가벼운 친구정도로만 지내고 그이상은 될수없었는데 그 여학생과 한시간동안 연인처럼 즐거운시간을 보내서 좋았어! 난 꼭 재접할거야 형들도 시간되면 로하 예뻐해줬으면 좋겠어! 그럼 빠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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