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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보냈다를 뭐 이상한걸로 자유 해석을 했는지 어떻게 했냐? 난 안되던데 어떻게 해야되냐? 뭔 말같지도 않은 쪽지를..
그래서 삭제했습니다. 키방은 매님과 손님과의 케바케가 존재하는 곳이고 저는 거의 대화를 40분정도 하는 편이라
교감을 중시하므로 뭐 어떻게 했냐 어떻게 해야하냐 질문하셔도 아무런 답변을 드릴수 없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해서 약간은 일기 형식이 될수도 있는 모듬후기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크러쉬 일산의 명품업소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죠. 사장님과 실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청결에도 힘쓰는게 보이고
매니저들에 대한 피드백도 적극적으로 하는 곳이라 어느 매니저를 보셔도 만족하실만한 퀄리티를 갖추고 있습니다
유라
큰눈 이쁜 얼굴(요새 앞머리 만들었는데 귀엽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사기 미드까지 갖춘 일산 탑급 매니저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눈을 바라보면서 경청하고 대화하는 자세가 진짜 여친과 대화하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해준 몇 안되는 매님으로 한번 보기 시작하면 로진으로 빠질 확률이 높다는게 단점이겠군요
기억나는 말: 오빠는 로진기가 없을꺼 같아요
순수
예전에 한번 보고 한동안 안보던 매님인데 하얀피부와 찾기도 보기도 힘든 핑크핑크한 미드를 가지고 대화도
조곤조곤 잘하고 이제는 피마인드까지 장착해서 크러쉬의 인기매님으로 자리매김했네요
일 욕심과 지명욕심이 보이는 매님이라 ㅂㅃㅅ의 ㅇㄹ이가 떠오르기도 하고 요새는 살도 많이 빼서 처음 봤을때의
약통보다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니 몸매도 매우 좋아진듯 합니다.
순수의 최대강점은 키린이들한테도 간보기 없이 최선을 다해 한시간을 임한다는 점에서 키린이분들은 필접하시길
제가 생각할때의 단점은.. 이거 순수가 자주 후기 본다는데 ... 뭐 제가 생각할때 대화시에 너무 일적으로 얘기한다는게
한시간의 여친으로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이 매님이 나를 정말 좋아하나? 이런 느낌을 가져야 로진도
생성되고 충성고객(?)도 생기기 마련인데 나 봐주러 와주는 고마운 고객님(?)으로 대하는 느낌. 순수야 이해하겠니?
담에 보면 다시 피드백(?) 해줄께. 마치 제가 실장이 된듯한 이기분
기억나는 말: 오빠 매주 봤으면 좋겠다
리아
크러쉬에서 와서 처음 봤던 매님으로 피부결이 곱고 크러쉬내에서 텐션이 가장 높던 매님
밖이 시끄러우면 리아가 왔다는 반증. 슬림한 몸매에 큰눈 지칠줄 모르는 토킹 넉넉한 피마까지 누가봐도 꽤 괜찮은
매님이었는데 최근 출근 안하고 있는중. 겉으로 보이는 활달함과는 달리 대화해보면 어린 나이 답지않게 일찍 알바로
사회경험을 시작해서인지 의외의 성숙한 면을 보임. 마지막으로 접한날 고민상담 해주던게 기억나는데 어딜가든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 착한 매님. 요새는 안나오는거 같아 자세한 정보는 생략합니다
기억에 남는 말: 다음은 누구봐? 내가 그냥 다음에도 있고 싶다
차윤
슬림취향인 내가 봐도 슬림보다도 더 슬림한 차윤이. 큰 두개의 땡그란눈 노란색으로 염색한 단발머리가 인상적인 매님
약간 진중한 스타일인 내가 첫탐에 무장해제돼서 유일하게 매님한테 장난걸고 한만큼 텐션높고 귀여운 티마를 장착한
매님으로 어떤 분이 하얀피부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거같고 구리빛 피부에 피부결은 약간 건조한 느낌
들어와서부터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단순한 막말 잔치가 아니라 들으면서 귀엽고 기분좋은 참새짹짹 말투
티마만으로 따졌을때 크러쉬 최고인듯 하고 매너있게 다가가면 남심을 몰라주는 매님도 아니라 즐거운 한시간 보낼듯
개인적으로 나올때마다 즐겁게 보고 싶은 매님중의 한명 차윤아 언제 나오니
기억에 남는 말: 변태! 변태! 왕변태! 오늘은 몇명봐? ;;
경리
스무살 3인방중 한명으로 제 취향일수도 있으나 크러쉬에서도 매우 이쁜 얼굴에 허리 얇고 골반크고 몸매도 유라 제외하고
탑급으로 좋은 매님으로 말투도 귀엽고 가끔 헤에하고 소리내서 웃는데 심쿵하기도 한 매님
어느 후기에 간보기가 심하다고 글도 올라온거 봤는데 제가 느낀바로는 간보기라기 보다는 피마에 대한 두려움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아서 피해가려고 하다보니 그게 간보기로 느껴졌다고 보입니다 요새는 달라지려는 노력도 보이니 어린 친구인
만큼 조금 시간을 두고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시간될때마다 보고 있는데 딱 스무살의 상큼함을 느끼게 해주어 좋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 오빠 이제 키방 너무 많이 가지 말고 몸 생각해서 좀 줄여요;;;;;
물결
크러쉬 매님들이 한결같이 오빠 물결언니 봤어요? 진짜 이뻐요 했던 매님. 실제로 문열고 들어오는데 오 진짜 이쁘다
키는 160초정도 되어보이는데 워낙에 비율이 좋아서 더 커 보이기도 하고 첫인상은 차도녀 스타일로 말붙이기 힘들겠다
............ 했지만 쉴새없이 터져 나오는 얘기와 웃음꽃 털털한 성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고 이후 이어지는 피마는
딱 기브앤 테이크! 매너있게 잘해주면 물결이도 그만큼 더 잘해주고 매너없으면 가차없는 성격
그만큼 블랙커피도 많이 타주는거 같으니 물결이 볼때 매너 장착은 필수 잘해준다는거 이용하는 그런 싸가지 없는
매님은 절대 아니기에 믿고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의외의 공격력도 있고 해서 즐거운 한시간 보낼듯
기억에 남는 말: 오늘 누구 누구 봐요?;;;
시아
슴살 삼총사중 한명. 길쭉한 장신에 늘씬한 몸매 잘록한 허리 큰 골반 와 몸매 진짜 이쁘다 탄성이 나오는 매님
첫만남에는 말수가 많은 편이 아니라 말솜씨가 없는 분들한테는 정적이 흐를 수 도 있으나 천천히 대화 시도해 보면
보기와 달리 웃음도 많고 말도 이쁘게 하는 슴살치고 성숙한 배려심을 볼 수 있는 매님
공격력은 없는 편이나 터치에 관대하고 이국적인 이쁜 얼굴에 몸매과 워낙 좋고 매너있게 다가간다면 터치에도 관대해
처음 어색함만 지울 수 있다면 즐거운 한시간 보낼 수 있음. 단점은 출근을 잘 안하고 출펑도 잦음;;;
기억에 남는 말: ..... 은 없고 몽환적인 눈빛이 떠오름
아라
슴살 삼총사중 한명인데 리아와 버금가는 텐션을 보이며 잠깐 출근하더니 코로나 터지고 출근 안하는걸 보니 ...
늘씬한 슬랜더가 많은 크러쉬에서 제일 약통형에 가까웠던 매님으로 말도 거침없이 직설적이라서 약간은 불편했던 매님
기억에 남는 말: 오빠 나 명문대 OOO다녀
초련
아... 초련이... 크러쉬 처음 출근한지 얼마 안됐을때부터 꾸준히 주말마다 출근할때 항상 봤던 매니저
하얗고 모찌모찌한 피부에 슬림취향인 내가 보기에 약간은 통통한 몸매인데도 처음에 보고 심쿵함
얼굴 싱크는 블랙핑크 제니 똑 닮은 이쁜 외모(개인적인 생각) 똑똑 노크하고 들어와서는 뭘 잘못한 아이마냥 기죽은
말투로 안녕하..세....요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고 수줍음이란 수줍음을 다 안고 들어오던 모습이었는데 이 모습이 몇달간
변함없이 이어지던 정말 착한 심성을 가지 매님. 대학 졸업후 취업해서 직장다니느라 주말에만 나온다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인지도가 높지 않아 예약이 많이 안잡힐때도 있어 한동안 고민하던 모습이었던 모습이 선해서 위로해 줬던게
얼마전이었던거 같은데 이제는 선예아니면 보기 힘들 정도로 인기 매님이 돼서 매주 보던 것도 이제 힘들게 돼버린...
이사를 좀 멀리 간다해서 그쪽 키방으로 이적을 살작 고민상담 해주기도 했는데 그 이사간 동네를 듣는 순간 매님들의
무덤이라는 그곳이기에 그쪽은 왠만하면 일하지 말라고 설득(?)해서 다행히(?) 크러쉬에 여전히 출근하네요
초련이 후기 쓰신분들 원망을 조금 하긴 했지만 초련이 인기매님 됐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기억에 남는 말: 우리 매주 보는거 같네요?
백설
크러쉬 사장님은 어디서 이런 보물들을 영입하시는지 일산권 통틀어 아마 매니저 퀄리티는 최상급인듯 합니다
기대 안하고 봤던 백설이인데 문열고 들어오는데 프로필만 보면 약통느낌이었는데(다른 업장 하도 프로필 장난칠을 쳐서;;)
누가봐도 이쁜 얼굴에 몸매도 슬림하고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데 와 이쁘다!
의외로 태권도 복싱등을 배웠다 하고 운동을 좋아하는 만큼 성격도 쾌활한 여장부 스타일입니다
물흐르듯 이어지는 대화도 슴살같지 않게 능수능란한게 사회물좀 먹었나? 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매님
아직은 적응기라 피마에서 좀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대부분의 크러쉬 매니저들이 초기 겪었던 일이었던 만큼
일에 대한 의지가 있어 보이니 백설이의 진화된(?) 모습 기대해 봅니다
기억에 남는 말: ........................................
로하
잠깐 출근했었는데 금새 사라져버린 매님으로 음 뭐 이쁘장한 외모에 크러쉬에서는 조금 통통한 몸매 거침없는 말투
사실 제가 거침없는 말투 매님은 좀 싫어하는 편이라 한번보고 또 지금은 출근하지 않으니 이만 씁니다
기억에 남는 말: 전타임에 봤던 OOOXXXX가 ;;;;;;;;;;;;;;
엘사
한동안 출근을 안한 매니저로 복귀이후 딱 한번 봤는데 기가막히게 예명은 잘 지은듯한 느낌이 들던 매님
차가워보이는 웃지 않던 얼굴에 정말 이쁜 외모 슬림한데 탄탄한 미드와 몸매를 갖춘 와 정말 이쁘다 했었던 매님
음 근데 저랑은 정말 잘 안맞았는지 크러쉬 매님들보고 단 한번도 중간에 나가고 싶었던 적이 없었는데 무슨 말을
해도 틱틱 튕기는 듯한 말투와 오늘 뭐 기분 나쁜일 있었니? 저 원래 이래요 대화 시도 하다하다 내가 힐링하러
와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시간 좀 남겨놓고 먼저 나가라 하니 나가지도 않고 첫 크러쉬 내상을 남겨준 매님
전에 후기글 찾아보니 칭찬 일색이던데 아마 복귀한 이후 뭔가 심경의 변화가 생긴듯 싶기도 하고 착한 성격도
아닌거 같기에 대충 시간때우다 나감.... 크러쉬 첫 내상 매님 출근부에 빠진거 보니 그만둔듯
기억에 남는 말: 전 원래 이래요
오늘은 시간이 나서 최애 업소중 하나인 크러쉬 후기 적어 봤고 다음번에 후기 쓸 마음이 생기면
다녀본 나머지 일산권 업소 아홉곳 모듬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상한 쪽지는 사양합니다
크러쉬는 일산 최고 업장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저도 복귀전 지명으루 봤고 복귀 후에도 몆번 접 했는데..
좀 기분파 친구라 최고조일땐 그만한 친구 없다 싶은데
또 다운되있을땐 이게 뭐하자는건지 싶기도 하고ㅋㅋ
여러모로 저에게도 아쉬움과 즐거움 다 남는 친구네요
형도 다봤구나
한명만 봐도 알게되지
크러쉬업장 스타일을
정말 난 일산에서 탑이라고 생각해
엘사는 복귀후에도 봤는데....
정말 같은 사람인데 형 글을 보면 다른 사람인것 같은 성격이
난 엘사때문에 크러쉬에 빠져서 다보게됐거든...
느낀건 다 비슷비슷한거 같다^^
형 항상 즐달하고
여기 형들도 다 즐달해 ㅎㅎ
잘보고 갑니다 타업소도 부탁드려요
다 오리지널 팩트인데? 궁금하면 쳐가서 물어보든가
그런 잡일은 기억에 없다 하더라규 ㅎㅎ
모듬 굿입니다!!!!
읽다보니 저는 저중에 3명을 못봤군요
추천 꾸욱!!!!
크러쉬 클래식 스타일 일산에서 청결상태 좋고 가장 깔끔한 업소들이죠
매니저 관리도 확실하게 해주시니 장기근속자들도 많습니다
추천드려요~
잘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많이 본것 같은 ㅎ
믿고보는 크러쉬 굿입니다
현재는 유라가 탑이지요..ㅋㅋ
제 생각엔 일산권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산 최고업소 크러쉬 모듬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정보후기 굿이네요.
대화때 좀 멍때리고 눈치보게 만드는 재주가 있죠
근데 또 잘느끼고 그래서 재미있을라 하면 또 약간
빨리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분위기 다운을 시키긴 하죠 내상은 아닌데 내상같은 느낌
4차원적인 멘탈을 좀 느꼈네요 ㅎㅎ
엘사만 빼고 팩트 오짐...
여러 매님 만나다보면 잘 안맞는 매님이 있는데 그게 저한테는 엘사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나 나리오님 말씀 보면 좋은 매님이었는데 다시 못볼거 같아 아쉽네요
팩트는 초객을 안받는다는거요ㅜ
여기 사장님이 능력자(?)시라 두루두루 타업소 실장님들과 친분이 있다 들었습니다. 저도 처음 여기 방문할때 다른 곳에서의 매너정도 요런거 알아보시고 받아 주신듯하네요. 아마 다른 곳 블랙 많으신 분들과 초객은 방문 힘드실듯 합니다.... ㅠ
이게 진정한 후기다!!!!!!!!!!!!!!!!!!!!!!!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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