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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생소한 도장깨기에 행복웃음을 지었던 길동이 오늘도 출동합니다.
알게 모르게 생긴 꽁돈도 있겠다.
시간은 많겠다 하여 바로 콜이져.
100년 한참 못되는 저의 유흥 생활중 처음이지 않나 싶내여.
이틀만에 다시 찾을 업장.
일산의 꽃집이자 행복터인 플라워가든.
아마도 일홍 언니께 낚이지 않았나 싶내여.

그래여.
평생 코껴 드릴깨 책임지새염 일홍 언냐.
시간 알맞게 예약을 하고 확인을 받고 다시 잡니다.
7시에 출근해 새벽까지 업무보시는 일홍 언니 그리고 실장님.
전시간 너무도 고마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기에 오늘은 보답조로 맥도날드에서 햄벅 세트를 가지고 갔지여.
또 일홍 언니께 선물할 잡다한 간식거리와 사랑 마음까지....ㅋㅋㅋ

생소한 도장깨기에 행복웃음을 지었던 길동이 오늘도 출동합니다.
알게 모르게 생긴 꽁돈도 있겠다.
시간은 많겠다 바로 콜이져.
100년 한참 못되는 저의 유흥 생활중 처음이지 않나 싶내여.
이틀만에 다시 찾을 업장.
일산의 꽃집이자 행복터인 플라워가든.
아마도 일홍 언니께 낚이지 않았나 싶내여.
그 알찼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절 괴롭히더랍니다.ㅋㅋㅋ
그래여.
평생 코껴 드릴깨 책임지새염 일홍 언냐.
플라워 가든은 예약을 10시 30분부터 받더라구여.
시간 알맞게 예약을 하고 확인을 받고 다시 잡니다.
7시에 출근해 새벽까지 업무보시는 일홍 언니 그리고 실장님.
전시간 너무도 고마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기에 오늘은 보답조로 맥도날드에서 햄벅 세트를 가지고 갔지여.
또 일홍 언니께 선물한 잡다한 간식거리까지..

이틀전에 이뤄졌던 백일홍 언니와의 천재일우처럼 함께 가야 겠습니다.
늦게 만났지만 이제라도 만났음을 감사하게 여기고 행복해합니다.
일산땅에 나타나주신것도 ...
이렇게라도 마주할수 있는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전 백일홍 언니께 빠진것입니다.
오래전에 제가 빠졌었던 그리운 이름들이 있습니다.
부평 보아의 하선이 신비
용산 스캔들의 장미
신촌 알레나의 미오
인천 간호사의 미소처럼
플라워 가든의 백일홍도 제 기억속에 영원할 껏입니다.
요즘 이슈인 코로나 예방에도 신경쓰시고 계십니다.
그만큼 믿음이 간다 이말이져~~
오늘은 제법 손님들이 있내여.
아마도 저의 간지나는 후기 보고 찾아온 여탑 횐님들이지 않나 엉뚱한 상상을 해 보지여.ㅋㅋ
실장님도 바쁘시고 그래서 오늘은 양귀비 매님의 인도 아래 진행됩니다.
돈 찾으로 가기가 번거러워 계좌이체를 한다하니 오케이 하시내여.


한번 방문을 헀다고 이젠 편하게 올라가내여.
2층 현관에 계신 경비 아저씨께도 쿨하게 인사하면서 말이져.
오늘도 사랑입니다.~~
오늘의 쥔공 백일홍 언니 입장하셨내여.
이제 막 출근해 부랴 부랴 저에게 온것입니다.
저를 보자 화뜰짝 놀라하며 반가워하내여.
그렇게 반가우면 기습 키스라도 해주고 포옹이라도 해줘야지.
이제 막 출근했다고 어수선해 합니다.
백일홍 언니....
꽃집이라는 업장 이름만큼 맨님들도 전부 꽃들 이름이로군여.
백일홍의 꽃말은 순결입니다.
그만큼 티없이 맑은 매님 같내여.
제 눈에는..
청록색 염색의 긴 생머리와 약통이지만 정리 정돈된 각선미가 품위있게 보여지내여.
몸 구석 구석에 예쁘장한 타투가 있습니다.
그치만 스탠다드 라인에 가깝내여.ㅋㅋㅋㅋ
우선은요.
우수한 고급손 터치기능으로 매님을 가볍게 흥분시키구여.ㅋㅋ

언제나 매님들과의 첫만남을 어색했지만,
그날의 일홍언니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완전 저를 들어다 놨다를 반복하는 남심 킬러 우수쟁이랍니다.
준비해간 음료를 따먹고 약간의 일상을 나눕니다.
불쑥 불쑥 언니의 입술 공격이 들옵니다.
침대에 누워 스킨십에 들어가니 놀라웁니다.
시체족도 전혀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간만에 본 공격수랍니다.
현직 대학생을로 짬짬히 용돈 벌이로 나오고 있다고 하네여.
그리 출근이 많지않으니 메모해 두셨으면 합니다.
처음 보는 사이라도 전혀 어색함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게 키방언니들의 고급 마인드입니다.
그냥 우리 일홍 언니는 이웃집 여동생처럼 편안해 집니다. ㅋㅋㅋ
그리 뛰어난 미모는 아닙니다.
차분하고 편한 느낌의 마스크를 소유중이시지여.
마냥 이 아재는 행복하기만 하지여.
백일홍아 너는
오늘의 일홍씨의 친절 마인드에 한번 감동합니다.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더군여.
키스도 완전 달인이십니다.
울 언니 사전에 단키는 없습니다.
무조건 장키, 딥키입니다.
일홍 언니와 종일 뒤엉켜 혀 악수만 했내여.
살짝 들어간 눈가의 얇은 화장을 구경하며 쓰담 쓰담하면서여.
아주 훌륭하십니다.
굿입니다.
오늘도 꽤나 많은 실사를 찍었습니다.
엄격하신 일홍 언니의 검열이 시작되고 까짢은 것들은 삭제 됬습니다.
이번은 더 신중히 편집해라는 당부와 함께 말이져.
그땐는 시간이 어중간해서 그냥 그림판에서 급하게 하다보니 놓친게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사과도 가져갔었습니다.
우리의 일홍 언니 맥없다고 막 웃내여.
ㅋㅋ



이번은 시간의 여유가 좀 있기에 포샵의 힘을 빌렸습니다.ㅋㅋ
뭐 잔재주지만여.ㅋㅋ

좋은 업장 제휴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한번 여탑 포에버...ㅋㅋ
허벅지에 졸리면 기절 하겠네요..~~
낡은사이~~아 조타
그 좋은 느낌 쌍본님도 느껴 보셔야져.ㅋㅋ
그 멘트 했건만 오빠 왜이케 느끼해 이러시내여. 그녀가.........ㅋㅋ
잘봤습니다~ ^^
일홍이의 꿀벅은 사랑이었습니다.
힙이 이쁘네요 ^^
힙 뿐이겠습니다.. 얼굴 완벽, 라인 절반 완벽. 마인드 최강
그녀는 곧 사랑입니다.
그녀에게 전 빠졌나 봅니다.
진짜 말벅지네유
행복짐니다. 제가 알토란 정보 드렸으니 고고 하셔야지얘..ㅋㅋ
육덕 매니아시군욛!!
그케 육덕은 아닙니다. 약통즘..ㅋㅋㅋ
마인드에서 천점 먹고 강게 악어님도 함 보시나리깐여.
와우 길동님을 들었다놨다 하는 일홍언니 궁금해집니다
추천 꾸욱~
그케 궁금하시면 바로 확인사살 들어가십시오.ㅋㅋ
천국을 맛봅니다.
천국이 그리울때 출동해야겠군요 ㅋㅋㅋ
응원합니다. 얍얍얍..
감솨합니다 ㅋ
그냥 바로 코껴서 낚였다니깐여.ㅋㅋ
일산 달리머셨다면 익히 아는 오피에 위치했습니다.
가시보면 돼지여.ㅋㅋ
그르쳐. 거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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