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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남캐롤,,

와꾸하고 몸매가 되는 언니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는 업소죠
이번엔 누구 볼까하고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어랏..세나라는 언니가 출근부에 보입니다.
170의 큰키를 가진 그리고 B컵의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언니로 보여져서 바로 예약을 하게 됩니다.
2.와꾸
문앞에 다가서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양치실 안내 후에
바로 티로 안내를 해줍니다.
세나언니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장신에 큰 가슴을 가진 언니라서 맘에듭니다.
첫느낌은 섹시함이 느껴지는 와꾸, 성형느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룸삘나는 와꾸는 아닙니다.
3.몸매
몸매는 큰키에 슬림한 몸매입니다.
검정색 홀복에 쭉벋은 두다리가 아주 슬림슬림한 몸매의
표준을 보는것 같습니다.
장신에 늘씬한 몸매를 보고싶은 분들은 세나를 한번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우선 세나의 정면샷 한장 올립니다.

4.티마 & 피마
우선 지퍼가 앞에 있는 홀복을 입고 들어온 세나,,
"어랏, 지퍼가 앞에 있으니 내려보고 싶네~^^"
"이거, 내리고 싶어? 한번 내려봐~"
헛, 만만치 않은 드립력...
그래서 담배한대 피우자고 했더니 자기 담배 가지고
온다고 후다닥 나갔다 들어옵니다.
같이 담배한대 피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세나가 담배를 끄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세나가 내려보라고 했던 지퍼를 내리니 앙증맛은 속옷이
저를 반겨줍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복숭아 사이즈를 계량하고 혀를 댈려고
하는데 세나 언니가 저를 눕히더니 올라탑니다.
그리고 하나둘씩,,, 제 옷을...
공격형 언니더군여...
방어하는 저를 공격하는 세나 언니...ㅠㅠ
수줍게 방어하는 저를 유린해준 세나언니...
아, 오늘 난 세나에게 따였어여 ㅠㅠ
실사를 요청하니 어렵게 찍은걸 보더니 삭제할라고 해서
이쁜자태 1장만 남기자고 했더니 셀카를 찍자고 하더군요
셀카를 찍는 순간에도 세나의 나쁜손은 제 허벅지 사이를
침공하고있는걸 제가 손으로 잡고 있는거 보이시죠?
이상으로 세나 접견기 마칩니다.


공격형 매님은 사랑이죠 ㅎ
매력적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세나후기 잘보고 갑니다.
ㅉㅉ,... ㄸㄲ를 처음 따이셨구나~ 가서 혼내줄까요?? ㅋㅋ
여탑에서는 초성체금지 아닌가요?
혼내러 갔다가 탈탈 털릴거같아여 ㅋ
깔끔한 캐롤!
언니도 잼있어 보입니닫~!^^
세나에 토닥토닥 츄가 드려용 ^^ 저도 가서 토닥 토닥 받고 싶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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