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윙 레슨 좀 받고 연습 1시간 땀흘려 하느라 저녁을 걸렀거든요.
야식 겸 반주를 하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아침부터 분기탱천한 이 놈..
샤워하고 곧장 차를 몰고 나섭니다.
14만원이라고 하시네요.. 어라? 주간인데도요? 그랬더니 어디 보시는 사이트 있으시냐고. ㅋㅋㅋ
아.. 온라인 회원 아니면 만 원 더 받는구나.. 하고 간만에 깨닳음을..
광고도 하고 가격도 낮춰주고.. 온라인 없으면 유흥생활 안되겠네여..
샤워하고 내려간 티룸에서 다솜씨를 먼저 영접합니다.
제가 입장하기 전에 먼저 콜을 받아버린건지 대기실 나서는 모습을 봤거든요.
다른 방 가는 언닌가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그대로 제 방으로 들어오시네요.
아.. 상큼하고 이뻐서 부러웠는데 그게 나라니.. 아.. 두근두근 ㅋㅋ
밑 뿌리를 잡고 흡입력을 더해서 해주는 BJ를 받다보니 어.. 이거 금방 끝나겠는거예요..
저는 수유모드로 핸플 마무리를 선호하기 때문에 얼른 올라달라고 하려는데 그만 느낌이 확 와버리네요..
술 마신 다음날은 땡기는건 엄청 땡기는데 지구력은 또 체력이 빠진만큼 딸리는군요..
아 나온다 나온다 하자마자 내 똘똘이로 입을 갖다대는 다솜씨..
이런 호사가 있습니까.. 첨 본 20대 처녀가 아재 자지에서 물 나온다고 입으로 받아주는 캬~
정 쌤은 마사지 말고 매니저로 뛰어도 될 정도로 각선미도 아름다우시고 마사지도 정말 시원시원 하네요..
특히 두피마사지는 귀두 마사지도 아닌데 왜 이리 짜릿짜릿 기분이 좋은거져..
연습하느라 뭉친 근육 쫙쫙 풀고 또 다시 힘 들어가게 살살 만져주시다가 퇴장하시네요..
1주일에 야간 2일 정도 하신다고 하니, 그렇지 않은 날은 7시 전에 입장을 해야 만날 수 있는 쌤입니다.
추천드립니다.
현아 매니저는 와.. 눈매부터 느껴지는 색기가 그냥..
그 얼굴로 가슴부터 아래까지 .. 흐어.. 입 한 가득 진득한걸 머금고는 꾸덕꾸덕 머리가 왔다갔다 하는걸 보고 있자니
다시금 또 발사 느낌이 옵니다.
짧은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숙이고 BJ를 해주는 현아 매니저의 엉덩이에 손을 갖다대니
원피스는 올라가있고 보드라운 엉밑살이 만져지네요..
그 살결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시원하게 입싸!!
점심시간이라 식사 하고 가시겠느냐는 티룸 실장님께 괜찮다 말씀드리고 가뿐히 귀가했습니다.
늘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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