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마포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도 남고 해서 여탑에 로그인을 했어요
주변을 보니 나인스파가 가까운곳에 있더라구요
외부 건물과와는 달리 실내는 아주 잘해놨더라구요
일단 샤워하고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구..
관리사님 이름은 안여쭤 봤지만..
음... 나름 갠춘하고.. 압도 적당히~~~
마사지도 만족함과 동시에
전립선 들어갈게요~~~~~라는 멘트에 오호호호
요즘 전립선 해주는곳이 있구나 생각했죠
(한동안 스파는 안다녀봐서요)
전신마사지야 뭐 다 똑같겠지만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으으음..
가운데 다리는 엄청 딱딱해지고..ㅋㅋ
조물락 조물락 함과 동시에 누가 노크를 하네요
바로 '지영' 매니져
별 로 평가를 할게요(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와꾸 ★★★★★
몸매 ★★★★★
써비스★★★★
떡반응★★★★★
쪼임★★★★★
와꾸와 몸매는 완전 제스타일
지영매니져 재 방문율 99% 입니다
나머지 1% 는
매니져님이 아닌 주차ㅠㅠ
주차가 힘들었어요..ㅋㅋ
이상 어제다녀온 나인스파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