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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코로나때매 무서워서 조금씩가지만
전화해서물어보니 방역잘하고있다길래 참을수없어서 갑니다
운동간다고 하고 출발 ㅎ
아리-제일많이본 매니저입니다 말이잘통하고 친해지면 재밌고 솔직한친구입니다 이야기하다보면 시간가는줄모릅니다
30분오컨하고 나머지시간동안 계속 만져달라고
힘든내색없습니다 땀흘리면서까지
계속뭐라도 해줍니다
다른플레이를 하기에는 이시간이 너무아깝고좋습니다 ㅋㅋㅋㅋ
일부러 발사하진않습니다 아리의손길이 그리웠음ㅠ;
진아-AN추가해서 봅니다
진아도 상당히 이쁘장한대학생 마스크입니다
무리한부탁이겠지만 상황이 이래이래 설명하니
괜찮다고 걱정말라며
에널 살살해주면서 계속 흔들어줍니다 힘들법도한데
중간에도 표정하나안바뀌고 최선다해주네요
10분남기고 진아 발에 발싸후에 그발로
제입에 먹여주니 좋네요
한달만인거같네요...
계속만져주고 야한말해주는곳은 페티쉬뿐이죠...
묵혀있던거 발싸하니 건강회복되는느낌이네요
오늘은 하은씨?라는분 페우에 좋다고해서
몇대맞으러 가야겠습니다
그럼다들 즐토
아리는 정말 괜찮았는데..진아언니도 한번 봐봐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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