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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이 집에서 뒹굴거리던 어느 날. 청소가 하고 소파에 앉아서 Tv 보는 것도 약간 질리고 하던 찰나 문득 생각나는 블루스파 씻기도 해야되고 때를 민지도 좀 되기도 했고 ... 그냥 대중사우나 가기에는 뭔가 조금은 아쉽고 이런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제 머릿속에 떠오른 블루스파... 결국 뭐 오래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추리닝에 슬리퍼 끌고 전동 킥보드를 타고 선릉역 인근 어느 곳에 도착해서 들어갑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을 만나서 결제부터 하고 ~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혹시 때도 밀어도 되냐니까 마사지 끝나고 미시는게 낫지 않겠냐네요 그러기로 하고 , 샤워만 가볍게 하고 나왔습니다 마사지도 받아야하고 , 서비스도 받아야되니 은밀한 곳은 좀 더 신경써서 씻었구요 샤워 끝내고 가운입고 대기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금방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 가운을 벗고 정리해둔 뒤 엎드립니다 1~2분 남짓한 시간동안 엎드린채로 음악소리만 듣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노크합니다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 한 다음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마사지할 준비하시고 바로 제 몸을 주무르기 시작합니다 제법 뭉치거나 뻐근~ 했던 부위가 많았던지라 마사지 받으니까 엄청 좋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정도로 시원~했고 워낙 실력이 좋으시다보니 뭐 제가 따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전신 마사지 쭉 ~ 받은 다음에 배드 위로 올라와서 제 등을 살살 밟아준 뒤 서혜부 마사지로 마무리. 흠잡을 데 하나 없는 퍼펙트한 마사지였습니다 ^^ 그리고 나서 만나게 된 매니저님. 루비라는 언니로 ~ 약간 쌔끈 + 센 ? 인상인데 웃으니까 다른 매력도 보입니다 섹시한 복장을 입고서 들어온 다음 , 눈웃음 지으면서 인사하고 바로 탈의합니다 몸매가 어두운 조명아래에서 확실하게 보이지는 않아도 제법 굴곡이 큼직하고 가슴이나 엉덩이 모두 ... 아랫도리가 뻐근해지게 만듭니다 금방 탈의하고서 누운 제 위로 올라타는데 , 가슴이 가까워지니까 제 호흡은 빨리집니다 몸을 딱 붙인채로 ... 포개진 상태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혀와 입술로 제 꼭지부터 핥고 빨고 ~ 옆구리 사타구니 허벅지 등을 살살 핥아주다가 BJ해주는데 BJ도 엄청 꼴리게 잘 빨더군요 제가 역립으로 언니들을 꿈틀거리는 오징어처럼 만든적은 많은데 애무 받아서 제가 꿈틀 거린건 엄청 오랜만인듯... 그렇게 애무를 받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 제가 좀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 애무를 잘 받아서 그런건지 넣자마자 기분이 쎄... 한게 1~2분정도 왕복했더니 느낌이 확 옵니다 괜히 체위만 이래저래 바꾸면서 시간 끌어봤지만 소용 없었고 ㅠㅠ 결국 참지 못하고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크게 기대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끝나고 때도 밀고 , 푹 쉬다와서 그런가 집에서는 더 녹초가 되었던건 안 비밀... ㅎ 블루스파 후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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