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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스에 정말 보기 힘든 매니저
세라 보고 왔습니다
며칠을 전화를 했는데 드디어 봤네요
들어가니 환하게 웃으며 맞이 해주는 세라
정말 들어가자마자 얼굴보고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프로필하고 거의 일치하는 와꾸와 몸매를 지니고 있더라고요
머리색은 바꿨네요
일단 앉아서 물한잔 마시고 얘기를 조금 했습니다
며칠동안 전화를 걸어서 물어봤다고 했더니 자기가 요즘 쉬는 날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하루에 5명만 손님을 받는다고 해서 세라를 보실 분들은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어는 잘 못하는데 조금은 알아듣기도 하고
제가 영어를 못하는 편이라 번역기 쓰면서 얘기를 하는데도 귀찮아하거나
하는 표정 하나 없이 웃으면서 다 받아주더라고요
정말 여자친구랑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샤워도 꼼꼼하게 해주고 bj도 강약 조절 좋습니다
본게임에서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역립 반응 아주 좋습니다
와꾸랑 몸매가 되니까 보기만 해도 기부니가 좋아지고 존슨도 아주 땡땡해집니다
세라를 볼까 엘리스를 볼까 하다가 세라 봤는데 정말 만족하고 나왔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실장님
정성스런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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