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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모란역 볼일이 있어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신흥으로 출발했습니다.
비도 조금내리고 주차장에 자리가 많아 후딱 주차하고
아시아로~~ㄱㄱ싱
오랜만에 가니까 카운터 이모가 삼촌~오랜만이여~~~~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와 완전할머니스타일의 옷)
207호 입성
입실후 10분이 되지않아 박하 입장
40대 초반정도 보여요
검정브라 검정팬티를 벗고 눕는데
노콘을 물어보길래.. 오우노~~~
무조건 콘필..
우와 삼각애무후 여상올라가서 하는데..
밑에서 보는 가슴 완전 일품..에이스가슴..ㅋㅋ
저보도 내려와서 하라길래..싫다고
여상으로 해서 그냥 하자고 해서 저는 하나도 안움직이고 싸고 나왔어요..ㅋㅋ
처음부터 여상으로 끝까지가서 싼적은 이번이 처음인데..
나름 갠춘했어요..ㅋㅋ
이상
즐달이였어요..ㅋㅋ
박하 가슴... ㅎㅎ
박하 가슴이 에이스 가슴은 아니죠 ^^ 초코파이에.. 가슴이 엄청 늘어졌는데요. ㅎㅎ 암튼 즐달 축하 드려요~
박하가 여상을 오래 해주나요?
할매젖 됐다하더니 다시 살이 올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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