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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낮 실로 오랜만에-6개월은 넘을 듯.
홀릭으로 시간이 맞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연지로 예약하고 갔었네요
위치는 그대로였으나 너무 오랜만이라 잠시 착각하여
지나쳤다가 전화하여 찾았군요^
도착하여 휴대폰 끝자리 이벤트로 5천원 할인을 받고
30분 코스 3만원을 낸 다음 양치질 후 안내 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곧 연지가 들어왔죠
얼굴은 예쁜 편이었는데 고친 것인지는 확실치 않았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내게는 매우 중요하므로 일단 통과!
나이는 위에 적은 대로 25살에 키는 160에 조금 못 미치고
몸무게는 43+2였으며 75B검은 브라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되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쓰담을 하였으며 연지가
입과 손으로 꼭지 애무를 하여 주니 기분이 정말 좋았네요^~^
30분이 금방 흘러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왔지요
연지 매니저가 담배를 피우지 않고 얼굴 예쁜 편에
아담하며 마인드가 좋아서 되도록 맞추어 주려 하여
함께 있는 동안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서
상당히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A에요^~^
20초반과 장신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네요
연지 마이드가 좋네요 ^^ 좋은 매니저님 이시네요
기본 마인드는 굿 인 M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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