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도 근무하고 왓네요 그나마 내일이랑 모레 쉬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엊그제 다녀온 셔츠 후기입니다
오늘 출근이란 생각에 짜증도 나고 기분도 안좋고 이럴때는 달리는게 퇴고죠
실장님한테 오늘 시체되고싶다하고 추천받고 갔습니다
첫인상은 음~ 몸매좋고 애교잇는 스타일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이점 아쉬웠지만 섭스받고 나올때는 싹가셨습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허벅지와 엉덩이는 야들야들 딱 잡기 좋게 자리잡고 잇습니다
얼굴은 이정도면 지나가다 오~ 예븐데 하면서 돌아볼 스타일
예쁘게 입으면 스타일나오겠던데요 전반적으로 ㅋ
옷벗는데 가슴은 비정도? 짝 만지기 좋게 생겼습니다
벗고 누워잇으니 가슴애무로 시작하더군요
그러곤 아래로 훅내려가서 부드럽고도 강한 bj시작하는데
순간 bj 인데도 허리를 들썩이게 됩니다 저도 그럴줄 몰랏음
그러니까 저를 보는데 더꼴립니다 자기도 웃겻나봐요 ㅋ
그렇게 보니까 시체로 잇기엔 그런거 같아서 이번엔 제가 지유를 탐해 봅니다
하야ㅕㅇ고 야들야들하니 맛있더라구요
아래도 무성하고~ 물도 잘나옵니다
물맛이 아주 청정수입니다 ㅋ
으렇게 정상위 하비욧좀 하다가 뒤로도 해봅니다 힘들다 하니
자기가 올라가서 하비욧해주는데 이게 하는느낌까지 납니다
아주 오늘 이상하게 허리가 자꾸 들썩입니다 ㅋ
한참을 그렇게 즐기다가 이제 쌀거같다고 입으로 해달라 하니 청룡섭스까지 받고 나왓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즐달하고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후기는 늦엇지만 아무튼 잊지못할 섭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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