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에 지쳐서 흐리멍텅한 상태로 구로 디지털단지역을 지나려는 찰나
그동안 눈팅을 했던 에이스 스파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전화응대와 설명으로 쉽게 에이스 스파로 갔습니다.
14만원 투샷코스로 계산 하고 사우나로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목욕가운이 있는데 새하얀것이 깨끗하게 써야될것 같아요~ㅋㅋ
가운을 입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서 마사지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방에 들어가서 대기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서비스 매니저 들어옵니다
이름은 연아라고 하는데 첫인상은 큰키에 볼륨있는 몸매가 인상적입니다.
들어오면서 상큼하게 인사를 하고는 탈의를 도와주네요
그런뒤 삼각애무로 들어와서 위에서부터 햝으면서 존슨까지
내려가다가 입에물고 알까시와 함께 BJ들어옵니다.
혀를 굴리는 스킬이 제법이고 입안이 따뜻해서 소중이에 넣고 피스톤하는거 같은 느낌?
역시나 얼마버티지 못하고 연아의 입에다가 싸줬습니다.
그후 청룡서비스로 헹궈줍니다. 색기있게 생긴 외모와 달리 은근히 귀엽습니다.
체감상 한 5분정도 뒤에 영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영선생님은 단아한 외모에 약간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계신데 묘햇습니다.
엎드려 있는 저의 뒷목부터 어깨를 거쳐 썰어(?)주시고 척추라인을 따라 엉덩이뼈까지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아주 짜릿하면서 시원합니다. 그리고 발뒤꿈치부터 종아리를 거칠때
쬐끔 아픈데 허벅다리로 올라갈때쯤 아팟던 종아리가 시원합니다.
허벅다리에 영선생님의 손이 도착하면 묘하면서 므흣한 느낌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한참 느끼는데 갑자기 돌아누우라고 하십니다.
뭐지? 하면서 돌아누엇더니 갑자기 훅~ 들어오십니다.
쬐끔 더 더 더 햇더니 문이 열리면서 한나씨가 들어 옵니다.
한나씨의 첫인상은 친한 여동생 느낌에 밝은 표정이 먼저 들어오고 몸매도 수준급입니다.
아쉽지만 영선생님은 여기서 작별....하고 한나씨와의 데이트를 즐깁니다.
한나씨의 서비스는 한마디로 말해서 탈스파급입니다.
마치 안마에 온거같은 착각이 들정도의 끈적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발등부터 타고올라오는
혀의 느낌에다 혀는 허벅다리를 지나고 있는데 손은 저의 찌찌에서 내려갑니다.
가만히 누워있지를 못하게 하는 짜릿한 서비스에 몸서리 칠때쯤 BJ가 들어갑니다.
한나씨 손은 계속 저의 상의를 자극하고 BJ는 그것대로 하고 한번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정감이 차올랐습니다. 이윽고 한나씨 입안에 가득싸주고 청룡서비스로 마무리 해줍니다.
짜릿한 서비스 두번에 화끈한 마사지로 피곤이 확 풀렷지만 다리가 후들거려서
라면에 밥한공기 말아먹고 왔습니다. 한동안 연아와 한나는 생각이 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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