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월급날이다. 그냥은 못 참고 히트스파 예약을 했다.
일하고 투샷은 힘들다. 하지만 마사지받고 한샷 좋와. 그걸루 하자 마음 먹고 히트스파에 갔다.
마사지사님이 들어 왔습니다. 열심히 마사지후 찜질해 드릴까요? 물어 보는 즉시 "내"하고 답변을 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등 쪽으로 찜질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다른날 올때보다 등에 올라오는 핫펜이 많이 올라 왔습니다.
으 "뜨거워" 하는것도 잠시 좀 참고나니 잠이 스스로 왔습니다. 오늘 피곤함이 풀리듯 좋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누으니 얼굴 팩도 해 주었습니다. 마사지가 전부 끝나고 아가씨가 들어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로 인사하고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마사지사 님이 벌써 아래를 마사지해서 불꾼 올라온 상태에서 아가씨의 서비스는 참기힘들었습니다.
아가씨가 위에서 속도를 올리니깐 쉽게 나온니다. 아가씨알 내가 너무 빡센나 하며 웃음을 주네요.
이렇게 우스며 마무리를 했네요. 마사지도 받고 아현이란 아가씨와 웃기도했습니다. 음.. 다음에 또 보죠... *..*
한번만줘요네네네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다해 양질의 서비스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히트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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