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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몸에 가득차있는 물을 다빼고왔습니다
지인추천으로 타이레놀 가게를 알게된건 2년쯤 되었는데
주로이용하던 매니저가 태국으로 갔다고하여 실장님이 뉴페 섭외했다고
추천해주신 현아를 만나고 왔는데요
와꾸는 태국인들 사이에서 이쁜편? 이라고 하네요 제가봣을때도 약간 혼혈같은 느낌에
피부도 하얀편이고 일단 몸매는 슬림글래머 스타일 제눈에는 합격입니다 저는 한국 남자들의 표본 눈정도에요 ㅎㅎ
화장실에서 BJ? 부터 시작했는데 저는원래 침대에서 하는게좋지 이런건 별로여서 빨리받고 나가고싶었네요
샤워하고 사까시받고 그래도 느낌은 좋더라구요 풀발기된상태로 침대에 누워서 기다렸어요
와서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애무는 중상급 입니다 애무중에서 하나야무진건 똥까시 에요 똥까시하나는 진짜끝내주더라구요..
애무를하고 올라와 삽입을했어요 보통 오피나 휴게텔 어딜가도 올라와서 지네들조금하다가 남자보고 올라오라고하잖아요
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위에서 해줬습니다 삽입하고 10분정도 했는데 테크닉 훌륭합니다 모니모니해도 이걸 좁뽀라고하나요
상당히 좁씁니다 느낌이 빡와요 박자마자 저는 첫입장부터 마무리까지 대체적으로 전부 만족했습니다.
재방문의사 100%구요 타이레놀업체는 제가 2년동안다녀봣는데 내상입은적은 단한번도 없었네요 잘즐기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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