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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우리 집에 가기싫어서
골목집에 방문한 후기입니다^^ㅋ
모에 매니저 만나서 물한잔 달라니 쪼로로 가서
시원한 물한잔 가져오는게 참 착하단 생각이 들면서
얼른 따먹고 싶단 생각이 간절해져서
후다닥 씻고와서 모에 매니저 옷을 격하게 벗겨버렷네요ㅋ
모에 매니저한테 얼른 해달라고 하니 개마냥 달려들어
여기저기 살짝살짝 깨물면서 자극주고 핥아가니
술까지 먹었겠다 미친듯이 흥분한 내 ㅈ방망이 쪽으로
모에 매니저 머리채 잡고 입에다 삽입 시키곤
허리랑 모에 매니저 머리를 같이 흔들면서
입에다 격하게 흔들고 말았네요ㅠㅠ
(지금 생각하면 좀 격했나 싶기도함)
그리고 나서 뒷치기 자세 시키고 머리 끝 잡고 박고 흔들면서
좀 하드하게 즐기고 정자세로 바꿔서 쌔게 박아주는데
모에 매니저 떡감이 좋아서 박을때마다
찰싹소리 나면서 박히는데 만족도 상당히 높았습니다.ㅋㅋ
모에 매니저 지금 생각하면 좀 거칠게 다룬거 같아 미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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