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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쪽에 또 볼 일이 생겨서 지인 잠깐 만나고, 왠만해선 야간에만 달림을 하다가 시간이 나서 라인업을 봤죠!
사이즈가 예전에 자주 보던 언니랑 비슷한 매님으로 예약하고 바로 달림 준비!!
노크를 하고 문을 열었는데, 서로 뭔가 놀란 표정!!
일단 들어가서 문을 닫고는,
"맞지!?ㅎ"
"오랫만ㅎ"
거의 두달 좀 안되서 오랫만에 봤는데, 여전하더군요!!
"살 좀 빠진거 같은데?"
"아닌데ㅎ 그대론데 ㅎㅎ"
"못 본 사이 더 예뻐진거 같다? 연애해?ㅋ"
"아 뭐래 ㅋ 씻구와요~ㅎ"
확실히 아는 얼굴을 봐서 더 기분좋고, 기대가 됐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타올을 들고 있는데
"닦아줘봐~ 오랜만에 찌찌 잘있나 한 번 만져보자!~"
"악!! 왜이런데 정말! ㅋㅋ"
"캬~ 다신 못 볼 줄 알았지 뭐야ㅋ"
"그러게요 까비..ㅋ"
"뭐라고? 이리와봐 ㅋㅋ"
그렇게 끌어안고, 침대에 눕혀버렸습니다.
확실히 풍만하고, 보들보들하면서 탱탱한 가슴!!
오랫만에 보니 미칠지경이더군요
이미 둘 다 텐션이 올라서 바로 삽입!!
"왜이렇게 급해요? 하.. 하.."
급하게 하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소연이의 그 말은 이미 들리지 않았습니다.
정상위로 박아댈 때마다 반응이 바로바로 오더군요
예전엔 이정도까지 반응을 했던 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역시 여자들은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말을 새삼 깨달았죠
1라운드는 자세 바꿀 생각도 없이 그대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
"아니, 오빠ㅎ 누가 쫓아와요? 왜이렇게 급하냐구!ㅎ"
"오랫만에 봐서 그런가 좋아서 그러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2라운드를 위해 슬슬 기를 모울 시간!!
이젠 자기 차례라며 제 똘똘이를 사정없이 빨아당기는데..
곧바로 선다고? 이게 말이..되더군요..
30대가 되고 나선 이렇게 금방 차징이 안됐는데...
확실히 2라운드는 여러자세 섞어가면서, 대화도 해가면서 이 친구가 뒷치기 떡감이 또 예술이라 마무리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ㅎ
"담에 또 보자 ㅎ"
"네~네~ 오고말하세요~"
"아닛! 왜이렇게 멀리왔어~ 이러면 부천 자주와야겠네!!"
"오빠 피할려고 왔는데 또 도망가야겠다 ㅋ"
"진심이야?ㅋㅋㅋ"
"아닝 ㅋ 농담 ㅋ "
어제의 기억이 얼마나 좋았는지, 오늘 꿈에도 ㅎㅎㅎㅎ
이제 부천 갈 일을 많이 만들 일만 남았네요..
한 손에 다 안들어오는 커다란 가슴이 눈에 아른아른거려서 안되겠네요 정말 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재밌게 달리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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