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민족은 위대한 기념일이 있습니다
오늘같은 3.1절이 바로 그 날이죠
하지만 저는 위대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같은
날에 약속이 없네요 ㅜㅜ 슬리퍼를 질질 끌고
집앞에 고스파를 향했습니다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히
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입장합니다
금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고스파는 누구한테 마사지를 받아도
시원한거 같네요 섭스언니는 이슬씨가 입장했습니다
뽀얀피부가 저에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다음에 보이는것은
그녀에 커다란 가슴이 저를 한더 놀라게 만드네요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애무스킬도 좋고 핑크핑크한 그녀에 꼭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만지기만 할 뿐 ㅠㅠ 아쉽네요 저는 매너남이니
점점 저는 흥분이 되고 이제 cd를 장착하고 이슬씨가 위에서
시작됩니다 저는 이슬씨에 가슴을 부여잡고 이슬씨는
제 어깨를 잡고 찍어주는데 너무 흥분이 되더군요
쪼임도 좋고 이슬씨에 흔들리는 거대한 가슴을 보니
미치겠더군요 이제 이슬씨를 눕혀놓고 제가 흔들어 봅니다
자연산 가슴이 펑퍼짐하게 퍼지는 가슴이 아주 꼴리네요
점점 흥분이 되서 저도 모르게 그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오늘도 너무 즐겁게 달렸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