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즘에 방문했었습니다.
샤워박박하고 대기하고있으니 캔디씨 들어오네요
녹색짧은바지치마에 살스입고요
벅지가 육덕져서 스타킹이 잘어울립니다.
검스면 더 좋아졌을텐데요ㅎㅎ
얼굴이 익습니다.
전에도 하지않았냐고 물으니 캔디가 저를기억합니다
자기 전에 예명기억하냐구요
그래서 예명은 모르겠는데 너한테 두번받은것 같다니까
키티였다고하네요ㅎㅎ
매니저들 이름바뀌기 전에 키티랑 같은 매니접니다
여튼 간만에 봐서 반갑다 하고 마사지 받습니다
부드럽게하네요ㅎㅎ
캔디는 압이 막 쌔고 그런스타일은 아닙니다
근데 서비스타임이 죽여주죠
바로 서비스요청했습니다
서비스라그럼 잘 못알아듣고 딥슈가 플리즈하면 서비스시작해줍니다
손으로 제 동생을 마구마구 휘감으며 제 분출의 기미를 잘아는지 나올라하면 손을 동생에서 엉덩이로, 다시 잠잠해지면 엉덩이에서 손으로 왔다갔다를 반복
정말 사람 애걸복걸하게 하더라구요
거의 25분가까이 서비스만 받다가 앞으로 누운뒤 바로 강강강핸플로 발사하는데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캔디(이전에 키티) 외모는 이쁜편은 아니지만 잘웃고 벅지가 매력적인 매니저입니다
서비스는 물론 추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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