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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언니 후기입니다
프로필 실사에 끌려서 보게되었네요
아직 공부 중인 20살 언니 맞네요
업소녀 느낌 없는 일반인 여대생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유흥 때 묻어서 여우짓하는 강남 성괴 언니들보다
이런 언니들이 전 더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몸매는 젖살이 덜 빠진 몸매인데
옷을 입고 있었을 때는 통통한가 싶었는데
골격이 남미형 골격이라 그런건지 옷을 벗는데 놀랐습니다 살이 없네요
허리는 들어가고 골반은 공격형에 가슴은 B와 C사이로 딱 좋았습니다
같이 씻었는데 가슴이라든지 엉덩이라든지 촉감이나 탄력이 좋았구요
역시 나이가 깡패인가봅니다
대화 마인드가 초반에 조금 낯을 가려서 어색할수도 있는데
몇 마디 나누다보니 긴장도 풀고 낯선사람에 대한 마음을 열면서
그 후 줄곧 서로 웃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애무는 천천히 그리고 섬세히 해주는데
은근히 꼴릿하구요
ㅅㄲㅅ 더 해달라니 더 해주네요 언니가 착해요
이 언니의 가장 큰 장점은 조임이 장난이 아니라는 거
제가 지루인 편인데 이 언니 앞에서 백기 들었네요
아무리 이쁜 여자라도 무반응에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들면
그 순간부터는 섹스가 아니라 노동으로 느껴질 때가 많잔아요
이 언니는 그런거 없습니다
집어넣는 순간 '아 얼마 못가고 싸겠다' 바로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서 되돌아보면 이쁜 허벌보다는 좀 못나도 쪼임 좋은 여자와의
연애가 더 생각나는 법입니다.
그런 면에서 댕댕언니는 보고나서도 또 생각이 나는 그런 언니네요
그렇다고 댕댕언니가 못생겼다는건 아닙니다
토익학원이나 여대 앞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귀요미 일반인 여대생 느낌의 볼매언니입니다
아 보고싶네용...이름부터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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